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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에서 전 국회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보좌관이었던 장태준(이정재)은 성진시 공천권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된다. 장태준을 연기하는 이정재는 그가 보좌관일 때와 국회의원일 때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지난 시즌에는 자신의 확고한 목표와 이상을 가진 보좌관으로서 최대한 본심을 숨기고 때를 기다렸다면,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은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향해 더는 발톱을 숨기지 않고, 본격적으로 야심을 드러낸다”고 답했다.신민아는 먼저 "'보좌관2'에서 선영은 자신의 보좌관을 잃은 슬픔, 누군가를 향한 의심, 배신감,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선영은 어떤 상황에 닥쳤을 때 두려움 때문에 뒤로 물러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좌우되지 않는 주체적인 캐릭터"라며 고석만 사망 사건 이후에도 도망치거나 좌절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이렇게 보좌관 시절부터 국회의원까지 장태준의 모든 걸 함께 해왔던 이정재가 생각하는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장태준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뚜렷한 돌직구 캐릭터”라고 했다. “치고 빠지는 선을 적절히 지켜가는 ‘밀당의 귀재’이자 원하는 것은 반드시 쟁취해내는 ‘가을 독사’”라며 세상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권력 앞에 굴복하며 국회의원이 된 것도 목표한 바가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보좌관2’에서 그 목표를 향해 위험한 질주를 시작하는 장태준의 행보가 기대되는 대목이다.'보좌관2'는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시즌1에 이어 의기투합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20:54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캡처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17일 방송된 tvN 예능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시베리아 선발대들은 3박 4일만에 시베리아 귀족도시, 이르쿠츠크에 도착했다.김남길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해 3박4일 간의 첫 열차생활을 마무리한 바 있다. 이번에도 호락호락한 시작은 허락되지 않았다. 하차를 위해 멤버들이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김민식은 "다음 기차탈때는 정말 자신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규필은 "장도 잘 볼거 같다. 뭘 사야할지 알겠다"라고 말했다. 짐 정리를 마친 이선균은 "적응하니까 지낼 만하네"라고 말하자 김민식은 "우리 중에서 형이 제일 빨리 적응한거 같다"라며 "규필이가 오늘 적응한거 같다"라고 말했다.마침내 네 사람이 만났고 한식당에서 오랜만에 먹방에 빠져 행복해했다. 숙소에 도착했다. 기차보단 2배 정도 큰 침대사이즈였다. 멤버들은 "기차가 순식간이었다"며 기차에서의 시간을 회상했다.무사히 차를 타고 식당에 도착한 김남길은 그토록 고대하던 한국 음식을 맞이하고 감동의 리액션을 연발하며 먹방을 끝낸 뒤 숙소에 도착했다. 페리를 타고 알혼섬에 도착한 절친 5인방은 우아직을 타고 이동하게 되었다. 알혼섬의 풍경에 김민식은 "알혼에 안오고는 바이칼에 왔다고 할 수 없네"라고 말했다. 상태가 좋지 않은 흙길에 고규필은 "이번 여행중에서 우아직 타는걸 가장 기대하고 있었는데 사람은 기대하면 안돼. 가장 두려워했던 기차가 가장 좋을 줄이야"라고 말했다.배에 탑승했다. 처음 만난 바이칼호수에 모두 감탄했다. 믿기힘든 바이칼호에 멤버들은 "호수가 아닌 바다같다"며 놀라워했다.설렘과 즐거움에 비례한 고생과 피로 속에서도 김남길은 동료들에 대한 여전한 배려를 빛내 눈길을 끌었다. 완벽할 순 없을지라도, 도움이 되고자 팔을 걷어 붙이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까지 최고의 여행메이트로서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20:28

TV 조선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24일 첫 방송될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시즌1에서는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과 결혼에 성공했고, 시즌2에서는 '아아 커플' 오창석-이채은이 현실 커플로 자리매김하면서, 명실상부 '연애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우선 연예계 대표 ‘재치 입담’ , ‘열정 토커’ 김숙이 ‘연애의 맛’ 시즌 3 안방마님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김숙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박한 지식과 엉뚱하면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공감어린 해석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터. 더욱이 시즌 3에 출연하는 윤정수와 약 2년 동안 가상 부부로서 설렘을 부추겼던 김숙은 특별히 윤정수의 연애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겠다!”라고 밝혀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사이다 조언과 연애의 ‘맛’에 대한 절실한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재중과 장수원은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패널로 활약한다. 한류 스타 김재중은 시즌2에서 싱글남들의 닭살스런 연애 행각을 볼 때 마다 의외의 질투를 폭발시키는 '프로 질투러'로 웃음을 자아냈던 상태. 장수원은 느긋하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적재적소에서 독설과 웃음 한 방을 터트리며, 각별한 참견을 쏟아내는 촌철살인 '연맛 스나이퍼'의 행보를 이어간다.박나래는 ‘연애의 맛’ 시즌 3에서도 전력을 다한 매칭에 나선다. 김재중과 장수원은 시즌 2에 이어 시즌 3에서도 김숙-박나래와 호흡을 맞춰 연애의 ‘맛’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패널로 활약한다. 그런가하면 떠오르는 ‘예능 대세’ 모델 정혁이 ‘연애의 맛’ 시즌 3에 패널로 새롭게 참여, 예측불허의 스튜디오를 예고하였다.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MC 김숙을 비롯해 기존 연애의 맛을 이끌어왔던 박나래, 김재중, 장수원, 정혁 등 패널들의 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단짠 케미’가 ‘연애의 맛’의 설렘과 떨림을 업그레이드 시키게 될 것”이라며 “더욱 심쿵한 단장을 꾀한 ‘연애의 맛’ 시즌 3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20:24

[미디어피아=이원정 기자]수요일인 10월 23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중부지방은 구름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날씨 전망(23일~25일) >○ (기압계)오늘(23일)과 내일(24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모레(25일)는 중국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하늘 상태)오늘(23일)부터 모레(25일)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구름많겠으나, 강원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동풍에 의한 강수)강원영동은 내일(24일) 새벽(03시)부터 모레(25일) 아침(09시)까지 비가 오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오늘(23일) 저녁(18시)부터 제주도는 내일(24일) 오후(18시)까지, 경상도는 모레(25일) 낮(12시)까지 비가 오겠고, 전남남해안은 내일(24일) 새벽(03시)부터 오후(15시)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오늘 저녁(21시)까지 충남과 전라도, 내일 낮(09시)부터 오후(18시) 사이에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23일 저녁(18시)부터 25일 낮(12시)까지)- 경상해안, (24일부터) 강원영동, 울릉도.독도: 20~60mm- 경남내륙, 제주도(24일 18시까지): 5~30mm- 경북내륙(24일부터), 전남남해안(24일), 서해5도(25일), 북한: 5mm 내외오늘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할해 전국 대부분 '보통' 이나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내일(24일) 아침 기온은 11~17도(오늘 8~17도, 평년 3~12도), 낮 기온은 18~23도(평년 17~21도)가 되겠다.모레(25일) 아침 기온은 9~17도(평년 3~12도), 낮 기온은 19~25도(평년 17~21도)가 되겠다.< 위험기상 및 유의사항 >○ (안개)기상청은 강원산지는 모레(25일)까지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모레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1km 미만으로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강풍)모레(25일) 오전(12시)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기상청은 모레(25일)까지 남해동부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2.0~4.0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동해먼바다에도 바람이 25~45km/h(7~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3.0m로 차차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내일(24일)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너울)내일(24일)과 모레(25일), 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동해안에는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조고)모레(25일)부터 남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한편 19일 오후 9시경 괌 먼 바다에서 제 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가 발생해 이동경로 및 현재위치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제 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는 23일 오후 3시경 중심기압 940 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47m(시속 169㎞), 강풍반경 260km의 매우 강한소형급 세력으로 괌 북북서쪽 약 1080km 부근 해상을 지나 매시 23km 속도로 북진 하고 있다.21호 태풍 부알로는 24일 오후 3시경 중심기압 950 헥토파스칼(hPa)의 매우 강한 소형급 세력을 유지한채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90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해 북북동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부알로는 25일 오후 3시경 일본 도쿄 동쪽 약 55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북동진 하다 26일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예상된다.제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태국의 디저트 종류다.*주요지점 일몰시간과 일출시간 10월 23일강릉일출 06:41   일몰 17:36서울일출 06:48   일몰 17:44울릉도일출 06:32   일몰 17:28독도일출 06:32   일몰 17:28충주일출 06:44   일몰 17:41포항일출 06:37   일몰 17:36군산일출 06:47   일몰 17:47거제일출 06:38   일몰 17:41여수일출 06:42   일몰 17:44*일출일몰명소정동진일출 06:41   일몰 17:36하늘공원일출 06:48   일몰 17:44울릉도일출 06:32   일몰 17:28독도일출 06:32   일몰 17:28태백산일출 06:40   일몰 17:37꽃지해안공원일출 06:49   일몰 17:47호미곶일출 06:37   일몰 17:36변산반도일출 06:47   일몰 17:47간절곶일출 06:36   일몰 17:37*자료제공 천문우주지식포털 

시사일반 | 이원정 기자 | 2019-10-23 18:28

tvN [미디어피아] 최하나 기자= 11월 20일 첫방영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l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진 측은 배우 윤시윤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극중 윤시윤은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호구 ‘육동식’ 역을 맡았다. 육동식은 마음 약하고 소심한 호구 중의 호구였지만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고 자신이 ‘포식자’라고 믿게 되는 인물로, 세상을 180도 다르게 바라보고 변해가는 모습으로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그런가 하면 갑질 팀장 최대철(공찬석 역)에게 구박을 받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했다. 가슴을 콕콕 찔리면서도 팀장이기에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는 그의 선택이 공감을 자아내며, 직장 내 괴롭힘을 시전하는 갑질 상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복장 터지게 한다. 더욱이 윤시윤은 회식자리에서도 우물쭈물하다 결국 직원들의 건배에도 끼지 못한 채 어깨를 축 늘어뜨린 찌질한 호구의 면모로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스틸 만으로도 격한 공감대를 형성케 하는 만년 ‘을’ 윤시윤의 순탄치 못한 회사생활에 관심이 고조된다.가운데 18일 공개된 스틸컷 속 육동식은 다시 시작된 하루가 걱정되는지 출근길부터 기운 없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기지만 자신보다 먼저 승진해 상급자가 되어버린 박재호(김기두 분)의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모습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시사일반 | 최하나 기자 | 2019-10-23 17:42

MBN [미디어피아] 최하나 기자= 17일 방송된 MBN'우아한가'에서는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허윤도(이장우)와 모석희(임수향)가 사랑을 확인하고 행복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규한은 소속사를 통해 “모완수라는 캐릭터가 가진 이중성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든든한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해 현장에서 함께 고생했던 스텝분들, 좋은 동료 선후배 연기자분들을 만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우아한가’의 모완준 역할을 더욱이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처음 계기부터 남달랐던 부분은 사랑과 아픔이었습니다. 극 중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 매일 전쟁을 치루며 하루하루 숨쉬어가는 고통을 최대한 가까이에서 거울처럼 마주한 인간으로 형상화 하고 싶었습니다. 그로 인해 탄생된 모완준은 아주 심플하면서도 안타까운 한 인간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그를 통해 저는 다시 한번 연기를 하고 있다는 가슴 깊은 감사함으로 이번 작품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라고 역할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가족식사 모임을 가졌고 하영서와 모완준은 취임식에 오지 말라고 말했고 모완수는 "국내 최초 트렌스젠더 CEO"라며 자극했다.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모석희는 나도 선물을 준비했는데라며 허변이 등장해 하영서와 모완준을 체포했다. 모완수는 안재림(박혜수)을 죽인 사람임을 자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이규한은 지난 17일 방송된 ‘우아한가’ 마지막 화에서 15년 전 박혜나(안재림 역) 살인 사건의 진범임을 자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 최후를 맞이했다. 이규한은 복잡미묘한 모완수의 심리를 다층적으로 그려내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인생 캐릭터 갱신’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시사일반 | 최하나 기자 | 2019-10-23 17:41

KBS1 여름아 부탁해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18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23회’에서는 상원(윤선우)는 아들 여름이(송민재)를 금희(이영은) 병원에 데리고 오고 혼인신고를 했다.이영은은 “많이 놀랐지. 미안해. 여름이한테 거짓말해서. 엄만 여름이가 슬퍼할까봐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많이 잘못 한 것 같아. 정말 미안해”라고 사과했다.주상원은 “내 옆에는 여름이와 금희 씨가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왕금희 역시 “여름이와 상원 씨 위해서라도 꼭 일어설게요”라며 의지를 다졌다. 주상원이 병원에 왔다는 사실을 안 왕금희의 가족들은 안심했다. 두 사람의 뒷모습을 보던 한준호는 “잘 했어. 잘 한 거야”라며 씁쓸하게 스스로를 다독였다.금희는 감격을 하며 말을 잇지 못했고 상원은 “지금 이 순간부터 왕금희의 남편으로 당신과 함께 아프고 당신과 함께 이겨낼 것을 약속한다”라고 하며 반지를 내밀었고 감동한 금희는 눈물을 흘리면서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결말, 해피 엔딩을 암시하며 감동을 주게 됐다. 송민재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소풍도 가고 자전거도 타고 싶어요. 금방 나아요 엄마”라고 응원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