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6,255건)

사진=OCN [미디어피아] 최하나 기자= '왓쳐'를 향한 찬사와 호평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얽히는 이해관계와 사건 이면에 숨겨진 욕망,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은 압도적 서스펜스로 전율을 선사하였다.‘왓쳐’가 이토록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장르물의 문법을 답습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사건’이 아닌 ‘사람’이 복선과 반전의 중심에 있다. 도치광(한석규 분), 김영군(서강준 분), 한태주(김현주 분)을 비롯해 모든 인물은 선과 악, 편과 적의 경계가 모호할뿐더러, 다음 수를 쉽사리 예측할 수도 없다. 매 순간 기민하게 반응하고 선택하는 인물이 있고, 그들의 복잡한 내면과 감정이 복선이자 반전이 된다. 누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판이 완전히 뒤바뀐다. 각자의 당위에 맞게 움직이니 하나의 깃발 아래 모여들지도 않는다. 이는 자극적인 사건 없이도 스릴과 긴장감을 만들어내며 심장을 조여 가는 ‘왓쳐’만의 결정적 차별점으로 손꼽힌다. 안길호 감독은 “조금씩 서사를 쌓아가는 대본, 이를 120% 이상 표현하는 배우들 덕”이라고 공을 돌렸다. “기존의 장르물과 다르게 심리적인 요소와 인물에 집중되어있는 만큼 배우들의 연기가 서스펜스와 긴장을 더 힘 있게 만들어주고 있다”는 설명이다.목적은 달라도 확실한 동력으로 진실을 향해 움직이는 ‘왓쳐’의 도치광(한석규 분), 김영군(서강준 분), 한태주(김현주 분). 15년 전 비극적 사건이 세 사람의 교집합이지만 진실을 쫓는 목적은 선명하게 다르다. ‘거북이’와 무일 뇌물장부를 두고도 배후를 잡아야 한다는 도치광, 살인범을 잡아야 한다는 한태주, 둘 다 잡자는 김영군은 팽팽히 대립하고 판을 뒤엎기를 서슴지 않는다. 끊임없이 경계하고 의심하면서도 공조를 이어가는 비리수사팀의 특수한 삼각구도에서 김영군의 존재감은 서강준의 열연으로 비로소 빛이 나고 있다.안길호 감독이 꼽은 명장면 역시 배우들의 연기력이 두드러졌던 순간들이다. “도치광의 취조실 장면에서 신들린 모습이나 김영군이 아버지를 잃고도 절제된 슬픔을 보여줬던 장면, 과거의 실마리를 가지고 있는 이동윤 검사가 죽은 뒤 한태주가 아쉬워하는 장면들은 상상 이상으로 좋은 연기였다”는 안길호 감독. 절제된 연기로 감정을 오롯이 담아내야 하는 연기는 결코 쉽지 않다.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놀라운 균형감각으로 이를 완성하였다. “주인공뿐 아니라 허성태, 박주희, 주진모, 김수진, 정도원 배우도 각자의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해주며 극을 빛내주고 있다. 모든 배우들이 현실감 있고 절제된 연기력으로 집중력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주고 있어서, 연출자로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사일반 | 최하나 기자 | 2019-08-18 01:49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 분)과의 이혼으로 윤시월(윤소이 분)과 모종의 거래를 하는 최태준(최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태양도 덕실(하시은 분)도 샛별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 덕실은 이번 사고에 미란이 있음을 알고 그를 추궁하나 미란은 함구했다.오창석이 덕실(하시은)이 왜 샛별이가 말도 없이 집을 나갔는지 물었고 하시은은 답을 하지 못했다.윤시월이 최광일과 이혼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안 장정희(이덕희 분)는 그녀에게 “아들을 버리고 갈 만큼 옛 남자가 더 소중하더냐”고 따져 물었다. 윤시월은 그런 게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장정희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양실장(서경화 분)은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었고, 윤시월에게 옛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장정희는 장숙희(김나운 분)에게 윤시월의 옛남자가 썬홀딩스 오태양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그럼에도 시월은 “일단 이혼하고 지민이 친권 찾은 뒤에 다시 싸울 거야”라며 의욕을 보였다.오창석은 이상숙의 휴대폰을 보고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이 최라는 사실을 알고 “최가 누구야”라며 최씨를 찾게 되 최태준임을 알아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08-18 01:48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1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 분)에게 선을 긋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채영은 엄마 경애(문희경)이 “넌 자존심도 없냐? 어떻게 무릎을 꿇냐”라고 야단을 쳤고 이채영은 “그래야 준호 씨 마음 돌릴 수 있으니까. 준호 씨만 잡을 수 있으면 난 다 괜찮다”라고 말했다.'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총 120부작으로 구성됐다.한준호(김사권 분)는 집으로 돌아왔다. 한준호는 “나 쉽게 돌아온 것 아니에요. 더는 상미 씨한테 실망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라고 주상미(이채영 분)에게 말했다. 주상미는 “알았으니까 우리 아이부터 가져요”라고 말했지만, 한준호는 거절하며 “우리 아이는 천천히 가져요. 아이보다 중요한 게 우리 두 사람 신뢰 회복이니까요”라며 입장을 명확히 했다.금희(이영은)는 경애(문희경)가 반찬 소동을 벌인 후 상원(윤선우)에게 “우리 사장과 직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관게로 지내자. 상원씨”라고 선을 그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08-18 01:38

TV조선 제공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연애의 맛2' 12회에서는 천명훈이 데이트를 시작하기 전, 퇴짜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을 형성한다. 소개팅 상대와 다음 데이트까지 이어진 게 처음인 천명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30분 먼저 도착했다. 연인들이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를 추천받고, 미리 외워두기도 했다.이와 관련 15일방송분에서 아아 커플이 눈물, 콧물 없이 볼 수 없는 ‘출장길 막간 데이트’로 달콤 지수를 수직상승 시킨다. 오창석은 시드니로 해외 출장을 가는 이채은을 데려다주기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은 상태. 매일 만나고, 사랑을 속삭이기에도 바쁜 와중에 닥친 6일간의 헤어짐이 가혹하게 느껴진 아아 커플은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애틋함을 폭발시키며 리얼 커플다운 모습을 보였다.'연애의 맛2'는 실제 연인이 된 오창석, 이채은 커플과 점점 깊어지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로 화제성을 굳히고 있다. 출연진인 고주원과 김보미, 이형철과 신주리,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및 나이 차이와 소개팅녀들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08-18 01:34

사진=tvN 일로 만난 사이 예고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14일 tvN ‘일로 만난 사이’의 네이버TV 채널에 예고편이 올라왔다. 예고편에는 넓은 나무 밭에서 땀 흘리며 노동하는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의 모습이 담겼다.14일 공개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 예고 영상에서는 “이 프로그램 잘 될 것 같냐”라고 묻는 유재석의 말에 “아니”라고 돌직구를 던지는 이효리의 대답이 담겨 웃음을 선사한다.세 사람은 지친 기색으로 연신 물을 들이켰고 자막으로 “우린 물만 마셔요”라는 글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오빠가 나온다고 하니까 나왔다”는 이효리의 대답에 허를 찔린 듯 “진짜 너는 알다가도 모르겠다”라며 못내 감동하는 모습으로 남매 케미 가득한 훈훈함을 전한다.유재석은 힘든 노동에 이효리와 이상순의 '일터 연애'가 겹쳐 더욱 곤혹스러워했다. 열매 향기를 서로의 코에 맡이고 더운 날씨에도 꼭 붙어 꽁냥꽁냥하는 부부의 모습에 유재석은 "야, 너희 일 안 하니? 일로 만난 사이니까 일만 하고 가자고"라며 심술을 부리기도 한다. "상순 오빠랑 나랑은 사랑으로 만난 사이"라며 태연하게 받아치는 이효리의 모습에 유재석은 "일보다 이게 더 힘들다"며 한숨을 쉬어, 방송에서 공개될 이들의 모습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08-18 01:32

 [미디어피아=이원정 기자]*쥐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6년생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기니, 무기력한 기분이 들 수 있어요. 집에서 휴식을 가지는 게 좋아요. 중요한 약속은 미루고 건강을 챙겨보세요. 1984년생 앗~ 상대하기 힘든 이성을 만나게 되겠군요. 자좀심을 내세울 단계는 아니군요. 먼저 상대의 취미나 성격등을 파악해 보세요. 오늘은 이성에게 사랑을 고백하기에는 부족한 날이에요. 1972년생 오늘은 유흥비나 생각지도 못했던 일 에 지출이 생길 수 있겠군요. 집중력도 현저하게 떨어지니 마음도 피곤하네요. 오늘 같은 날은 집안 청소를 하거나 지출을 줄이는데 집중 하세요. 1960년생 경쟁 구도의 상황을 만들지 말고 타협점을 찾아 보세요. 누구를 상대하든 함께 협력하며 믿음으로 만남을 엮어 나가야 본인에게 유리해요. 이성간의 언쟁도 조심해야 하겠군요. 1948년생 앗, 거래 관련 일거리만 늘어날 뿐 성과는 미미하네요. 기운만 빠질 뿐 어려운 일들이 사방에 널려있으니 일정을 조율하는 것을 게을리하면 안 돼요. 우선순위에 따라 진행하세요. 1936년생 오늘은 모든 계획과 약속을 취소하고 바로 집으로 가세요. 지금 상태로 외출하는 건 좋지 않아요. 집에서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며 피로와 긴장을 푸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소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7년생 횡재수가 있어, 금전적으로 매우 좋은 날이에요. 친구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을 수도 있겠군요. 아이디어가 반짝이니, 학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거예요. 1985년생 오늘은 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겠군요. 지출이 많아 지거나 용돈이나 월급이 늦어질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마세요. 학업 운은 매우 좋으므로 공부에 전념하는 하루를 보내세요. 1973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오지 않고 혼란 스러워 지는 소식만 들리겠군요. 인연이 아니라면 빨리 포기 하세요. 나의 본 업에 전념해야 인정도 받고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어요. 1961년생 사고 파는 것에 불리한 운이 작용하고 있으니 자중하세요. 마음에 불안은 가중되니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도록 하세요. 주변의 조력자를 찾아 자문을 구하는 것도 현명하겠군요. 1949년생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하루에요. 별다른 약속이 없다면 오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오늘은 만남과 인연에 있어 아주 좋은 날이니 기쁜 소식이 있겠네요. 1937년생 어머나, 오늘 횡재수가 있네요.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금전적으로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자식이 있다면 용돈을 받게 될 수 있겠네요.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호랑이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8년생 오늘은 독단적으로 움직이면, 손해가 생길 수 있어요. 주변에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기다리던 기쁜 소식도 들을 수 있겠군요. 1986년생 컨디션이 저조하군요. 이런 때일수록 친구들과 싸이클을 타거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지켜나가는데 주력해 보세요.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엔도르핀이 생겨나는 하루이군요. 1974년생 우울하고 권태감이 생기네요. 일상을 탈출하고 싶으나, 해야 할 일은 태산 처럼 쌓여 있군요. 일을 끝 마치고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뜻 밖의 정보를 들을 수 있으니 귀를 기울 이세요. 1962년생 몸의 상태가 저조하니 심리적인 압박이 생기네요. 가족에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거나 언쟁의 소지가 있으니 말 을 아끼세요. 조력자를 찾고 있다면 바로 가족 안에 있으니 의논해 보세요. 1950년생 어머나! 귀한 인연의 도움으로 머릿속으로만 계획하던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네요. 아이러니하게도 금전운은 좋지 못하나 재물은 들어오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1938년생 따스한 기운이 넘치는 반가운 소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도움을 줄 거예요. 편안한 마음으로 상황을 지켜본다면 문제없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토끼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9년생 공부하느라 심신이 많이 지쳐있군요. 컨디션 회복을 위해 긴장감을 늦추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재충전의 시간이 될 거예요. 1987년생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이 따르는 날 이군요. 친구와 경쟁하기 보다는 함께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공부해 보세요. 오늘 만큼은 집중력이 강해지고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될 거예요. 1975년생 판단력이 흐려지고 컨디션이 저조하군요. 중요한 결정 사항이 있다면, 다음 날로 미루는 것이 좋겠네요. 오늘은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가족과 함께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 하세요. 1963년생 타인과 다툼과 오해가 반복될 수 있으므로, 마음을 다스리고 조용히 보내세요. 소홀했던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거나, 취미활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좋겠군요. 1951년생 오늘은 누구와 약속을 하든 큰 도움을 받을 수 없으니 기대는 하지 마세요.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를 보내겠네요. 살짝 기운이 빠질 수 있으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1939년생 지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거예요. 복잡한 마음을 다스리고 집에서 조용히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겠네요.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서 긴장을 풀어보세요. *용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2000년생 노력해온 일에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무리수만 두지 않는다면, 승산이 있겠어요. 이성운이 올라가니, 인기가 많아지고, 평소 친했던 이성에게 고백을 받을 수도 있겠군요. 1988년생 젊은 혈기와 감정적인 행동 보다는 냉철인 이성이 요구 되는군요. 마음 처럼 일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나 참고 노력하면 내일에는 반드시 원하는 결실을 맺게 될 거예요. 1976년생 내가 원하는 것보다 실망스러운 결과가 예상되는 군요. 주저 하지 말고 타인의 도움을 받아들이세요. 현실적인 판단과 발빠른 결정으로 판세가 역전 될 수 있으니까요. 1964년생 잠시 정체되는 상황이 생기겠군요. 현재 상황이 불리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에게 이로운 상황으로 변할 거예요. 모든 일에는 솔루션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해 보세요. 1952년생 와우~ 오늘 당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니 절대 주저하면 안 돼요.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이므로 빠르게 움직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1940년생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당신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차리는 거예요. 진행하고 있는 일은 승산이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충분히 휴식을 취하세요.*뱀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2001년생 금전적으로 행운이 따르네요. 마음과 정신이 건강하니, 공부도 잘 되고, 맡은 업무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는군요.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자신감이 넘치는 하루예요. 1989년생 문제가 있다면 선배나 부모님과 의논해야 해결이 쉬워요. 고집을 부리거나 숨기지 말고 나의 고민을 토로해 보세요. 반드시 나를 돕는 사람으로 인해 기쁜 하루가 될 거예요. 1977년생 애정 운이 최상이군요. 짝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 하기에도 딱 좋은 날 이네요. 애인이든 가족이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으로 인해, 진정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겠군요. 1965년생 성실함으로 승부를 걸어 보세요. 계획하는 일들이 처음에는 곤란할지 모르겠지만, 점점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니 꾸준함이 답 이예요. 좋은 소식이 곧 들려 올 거예요. 1953년생 오늘 같은 날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오늘은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워요. 오히려 적극적인 자세보다는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니 한번 더 생각하고 움직이세요. 1941년생 돈 나갈 일보다 들어올 일이 더 많은 날이에요. 어쩐 일인지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잘 진행되어 금전적인 도움을 줄 거예요. 모두 당신이 노력한 대가이니 즐기세요.*말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0년생 그대여~ 아무리 불러봐도 상대는 싸늘하게 멀어져만 가는 군요. 오늘 만큼은 자존심 따위는 날려 보내고,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귀기울여야 이별을 막을 수 있어요. 1978년생 중요한 사안을 결정해야 하니, 냉정한 판단으로 움직이세요. 큰 일을 도모하기에 딱 좋은 날이네요. 바삐 움직이고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면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1966년생 가정내 불화가 생기면 모든 일에 문제가 생기겠군요. 불필요한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개선에 시간을 할애해 보세요. 가족만이 나의 든든한 지지자 이니까요. 1954년생 다른 약속을 잡기보다 오늘은 일찍 집으로 들어가 조용히 하루를 정리하고 쉬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특히 건설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은 꼭 휴식을 취해야 해요. 1942년생 사랑은 항상 부족하다고 해요. 받은 것보다 준 것에 대한 미련이 당신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하루가 되겠네요.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양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1년생 상대방을 탓하지 마세요.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면 오히려 승산이 있어요. 감정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참고 인내하는 순간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 거예요. 1979년생 마음이 혼란스러워서 변덕을 부리고 있군요. 나 혼자 일을 감당하기엔 벅찬 하루이네요. 주변의 조언이나 도움을 받아들이세요. 욕심을 버리면 생각지도 못한 성과를 얻게 될 거예요. 1967년생 오랜 친구들과의 만남 속에서 행복감을 느끼겠군요. 좋은 인연에 감사하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나가세요. 애정 운이 상승하니 가족 간에도 즐거움이 가득 하겠군요. 1955년생 혹시 계획하고 있는 일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면 오늘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겠어요. 허무한 감정이 피어오르는 하루가 되겠으나 포기하지 말고 재정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1943년생 문제가 있다면 당신의 고집일 거예요.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해야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말고 마음을 비워보세요. 문제를 찾는다면 일이 더 수월해질 거예요.*원숭이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2년생 아무리 노력해도 발전이 없는 느낌이 드는군요. 너무 욕심을 부리는 건 아닐까요? 잠시 휴식을 통해 나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 가까운 친구의 조언을 듣는 것도 필요한 날이군요. 1980년생 오늘은 시비와 구설이 따르는군요.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친구들을 만나도 사소한 시비로 인해 마음만 복잡해 지니, 가족과 단란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1968년생 절묘한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 게으름과 소심함은 금물이예요. 적극적으로 일을 도모하고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세요.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유리하겠군요. 1956년생 앗, 오늘 술 약속이 있다면 취소하세요. 친구 또는 직장 동료와의 만남보다 될 수 있으면 일찍 집에 들어가 가족들과 함께 단란하고 평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1944년생 당신의 모든 운이 제자리에 머물고 있어요. 무슨 일을 진행해도 결과가 좋지 않아요.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 발자국 물러나서 마음을 비우고 또 다른 기회를 기다리세요.*닭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3년생 중요한 일을 결정해야 한다면 오늘은 조금 곤란하군요. 소극적인 자세로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본인에게 이롭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와 행운이 올 거예요. 1981년생 컨디션이 최상의 날이군요. 복잡한 계산이나 어려운 업무도 거뜬히 소화해 내겠군요. 자신의 전문적인 일에서 인정을 받고, 이익을 만들어 나가는 기분 좋은 순간이 될 거예요. 1969년생 업무에 관련된 사항이 있다면 빨리 결정하세요. 능력을 발휘하고 이익을 창출해 나가니 보람을 느끼게 될 거예요. 멀리서 즐거운 소식도 들려오고 추변에 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네요. 1957년생 가슴이 아프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나아갈 수도, 물러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허무한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겠지만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심란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어요. 1945년생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당장 진행해도 될 만큼 운이 좋네요. 하지만 많은 지출이 예상되니 서두르지 말고 계획을 세워 천천히 진행하세요. 여유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개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4년생 생각지도 않은 지출로 인해 금전적인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오늘은 유흥과 음주가무를 멀리하는 것이 상책이겠군요. 공부와 내 본 업에만 집중해야 하는 날 이군요. 1982년생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날이군요. 취미활동이나 가족, 연인과의 만남 속에서 휴식을 취해 보세요. 경쟁이나 막중한 업무는 잠시 뒤로 하고, 정신적으로 에너지를 재충전 하세요. 1970년생 많은 지출이 예상되니 음주 가무를 멀리 하세요. 마음이 들뜨고 권태감에 빠질 수 있으니,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에 집중하세요. 평범함 속에 행복감이 깃드는 날이에요. 1958년생 오늘은 의견 충돌이 있을 거예요. 계속 붙잡고 있기보다는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답이겠네요. 상대를 잘못 골랐으니 적당한 선에서 화해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 방법이겠네요. 1946년생 어머나, 주변 사람과 관계가 좋으니 하는 일마다 많은 도움을 주겠군요.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이 귀인이에요. 평소 고민했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고마운 마음을 꼭 표현하세요.*돼지띠의 2019년 08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5년생 오늘을 헛되이 보내지 마세요. 시험을 보거나 발표 등을 하기엔 최상의 날이군요. 목표를 향해 앞으로만 정진해 나가세요. 암기력과 센스도 한 층 돋보이는 하루 이니까요. 1983년생 금전적인 이익 보다는 사회적인 안정과 인정을 받는 날 이예요. 하고자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승산이 있어요. 다만 혼자 움직이지 말고 동료들과 협력 하세요. 1971년생 나이가 많은 손 윗사람을 만나기에는 좋은 날 이예요. 만남 속에 귀한 정보와 이익이 따르니 바삐 움직이세요. 사업 상의 비즈니스도 활발히 진행되고, 웃음 꽃이 만발 하겠군요. 1959년생 요즘 들어 계속 머릿속에 맴돌던 고민의 어려운 실마리를 귀인이 나타나 풀어주겠군요. 멀리서 찾기보다는 아주 가까이에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평안하게 귀인을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1947년생 고민이 있다면 나보다 나이가 어린 손아랫사람과 만나 의논해보세요.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주름살이 줄어들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더없이 좋네요.자료 사주닷컴 

시사일반 | 이원정 기자 | 2019-08-18 01:27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21일 첫 방송되는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 연출 한철수, 육정용 /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 부를 쥐고 있는 거대한 재벌가 밑바닥의 ‘끔찍한 비극’을 두고,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비밀을 지키려는 자의 치열한 대격돌이 펼쳐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특히 드라마 사상 최초로 재벌 일가의 추악한 흠을 지워 재벌의 철옹성을 공고히 하는 자들, 일명 ‘오너리스크 관리팀’의 세계를 소재로 담아 흥미를 자극하였다.무엇보다 임수향은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어머니를 잃고 한국을 떠나 살아야 했던 아름답고 불량한 MC그룹 막내딸 모석희 역을, 이장우는 스펙은 전혀 없어도 근성만큼은 최상급인 변두리 동네 변호사 허윤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만만치 않은 성격을 맞부딪치며 팽팽한 관계를 맺어나가, 미스터리 멜로의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이와 관련 임수향, 이장우의 ‘만년필 눈맞춤’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모석희와 허윤도가 방 안에 단둘이 남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 갑자기 모석희가 만년필 한 자루를 꺼내와 허윤도의 가슴에 툭 꽂는 돌발 행동을 한 후 허윤도는 얼떨결에 가까이 다가온 모석희를 빤히 응시하게 된다. 두 걸음 다가선 모석희와 한 걸음 다가선 허윤도의 눈맞춤이 발발한 가운데, 과연 서로의 눈길을 피하지 않는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을 맺어나갈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내고 있다.막상 카메라가 돌아가자 임수향은 순수하면서도 도도한 모석희로 변신해 이장우에게 망설임 없이 다가섰고, 이장우는 덤덤하게 받아들이며 눈길을 피하지 않는 허윤도로 분해 미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역할에 깊이 빠져들어 ‘컷’소리가 날 때까지 서로를 응시하며, 열정적으로 몰입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08-18 01:17

MBC [미디어피아] 최하나 기자= ‘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유준상, 노홍철, 유인나가 각자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유준상은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난 전생에 독립투사였을 거다. 연약했던 어린 시절, 그 생각만 하면 맞아도 안 아프고 힘이 났던 기억이 난다"고 자신의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냈다.‘같이 펀딩’ 제작진은 “‘같이 펀딩’은 공감하고 알수록 재밌고 진심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폐셜 미리 보기와 18일 첫 방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외에도 평소 서점을 가는 것이 일상이자 취미인 ‘달콤 보이스’ 유인나가 기획한 서로의 인생 책으로 만든 오디오북과 노홍철이 이끌 낯선 사람과의 마법 같은 수다 힐링이 이뤄지는 소모임 특별전 등 예비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담겼다. 또, ‘같이 펀딩’ MC 유희열과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 장도연의 공감 수다 케미스트리 역시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시사일반 | 최하나 기자 | 2019-08-18 00:49

사진=MBC제공 [미디어피아] 최하나 기자=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5일 천생 사관 민우원(이지훈)이 사직서를 내는 모습을 공개했다.경신일 밤 서고를 다녀오던 이림은 예문관에서 경신수야를 하던 해령과 조우했다. 생각지도 못하게 해령을 만나게 된 이림은 경신수야를 핑계 삼아 해령에게 자신이 잠들지 못하도록 지켜봐달라고 부탁했고, 두 사람은 아늑한 정자에서 서책을 읽으며 밤을 함께 보냈다. 서책 너머로 보이는 해령의 사소한 모습 하나하나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웃음을 숨길 수 없는 이림은 첫사랑에 빠진 남자 그 자체였다.구해령은 "비가 그쳤으니 데려다 드리겠다"며 그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다 젖었는데 마마를 혼자 보낼 수는 없다. 또 산에 호랑이가 있으니 같이 가자"고 말했다. 호랑이를 무서워하는 이림에게 구해령은 "손 잡아드릴까요"라고 물어 이림을 당황하게 했다.해령이 동궁전에서 나온 우원을 붙잡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사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선배 우원을 설득하고자 하는 해령과 외면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다.이처럼 차은우는 모태솔로 이림이 구해령을 향해 점점 커져가는 마음을 인정하고 직진을 시작한 캐릭터에 완벽 동화되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처음이라 사랑에 서툰 이림이 괜한 수를 쓰다 해령에게 오해를 사자 바로 사과하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은, 일반적인 조선시대 남자와는 다른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또한 한참을 달려와 비를 다 맞고도 해령을 찾아 다행이라는 듯한 눈빛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우선시하는 모습은 여심 스틸러로 심쿵을 선사하며 무더운 여름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시사일반 | 최하나 기자 | 2019-08-18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