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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에서 전 국회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보좌관이었던 장태준(이정재)은 성진시 공천권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된다. 장태준을 연기하는 이정재는 그가 보좌관일 때와 국회의원일 때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지난 시즌에는 자신의 확고한 목표와 이상을 가진 보좌관으로서 최대한 본심을 숨기고 때를 기다렸다면,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은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향해 더는 발톱을 숨기지 않고, 본격적으로 야심을 드러낸다”고 답했다.신민아는 먼저 "'보좌관2'에서 선영은 자신의 보좌관을 잃은 슬픔, 누군가를 향한 의심, 배신감,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선영은 어떤 상황에 닥쳤을 때 두려움 때문에 뒤로 물러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좌우되지 않는 주체적인 캐릭터"라며 고석만 사망 사건 이후에도 도망치거나 좌절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이렇게 보좌관 시절부터 국회의원까지 장태준의 모든 걸 함께 해왔던 이정재가 생각하는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장태준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뚜렷한 돌직구 캐릭터”라고 했다. “치고 빠지는 선을 적절히 지켜가는 ‘밀당의 귀재’이자 원하는 것은 반드시 쟁취해내는 ‘가을 독사’”라며 세상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권력 앞에 굴복하며 국회의원이 된 것도 목표한 바가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보좌관2’에서 그 목표를 향해 위험한 질주를 시작하는 장태준의 행보가 기대되는 대목이다.'보좌관2'는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시즌1에 이어 의기투합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20:54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캡처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17일 방송된 tvN 예능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시베리아 선발대들은 3박 4일만에 시베리아 귀족도시, 이르쿠츠크에 도착했다.김남길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해 3박4일 간의 첫 열차생활을 마무리한 바 있다. 이번에도 호락호락한 시작은 허락되지 않았다. 하차를 위해 멤버들이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김민식은 "다음 기차탈때는 정말 자신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규필은 "장도 잘 볼거 같다. 뭘 사야할지 알겠다"라고 말했다. 짐 정리를 마친 이선균은 "적응하니까 지낼 만하네"라고 말하자 김민식은 "우리 중에서 형이 제일 빨리 적응한거 같다"라며 "규필이가 오늘 적응한거 같다"라고 말했다.마침내 네 사람이 만났고 한식당에서 오랜만에 먹방에 빠져 행복해했다. 숙소에 도착했다. 기차보단 2배 정도 큰 침대사이즈였다. 멤버들은 "기차가 순식간이었다"며 기차에서의 시간을 회상했다.무사히 차를 타고 식당에 도착한 김남길은 그토록 고대하던 한국 음식을 맞이하고 감동의 리액션을 연발하며 먹방을 끝낸 뒤 숙소에 도착했다. 페리를 타고 알혼섬에 도착한 절친 5인방은 우아직을 타고 이동하게 되었다. 알혼섬의 풍경에 김민식은 "알혼에 안오고는 바이칼에 왔다고 할 수 없네"라고 말했다. 상태가 좋지 않은 흙길에 고규필은 "이번 여행중에서 우아직 타는걸 가장 기대하고 있었는데 사람은 기대하면 안돼. 가장 두려워했던 기차가 가장 좋을 줄이야"라고 말했다.배에 탑승했다. 처음 만난 바이칼호수에 모두 감탄했다. 믿기힘든 바이칼호에 멤버들은 "호수가 아닌 바다같다"며 놀라워했다.설렘과 즐거움에 비례한 고생과 피로 속에서도 김남길은 동료들에 대한 여전한 배려를 빛내 눈길을 끌었다. 완벽할 순 없을지라도, 도움이 되고자 팔을 걷어 붙이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까지 최고의 여행메이트로서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20:28

TV 조선 [미디어피아] 온라인뉴스팀= 24일 첫 방송될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시즌1에서는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과 결혼에 성공했고, 시즌2에서는 '아아 커플' 오창석-이채은이 현실 커플로 자리매김하면서, 명실상부 '연애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우선 연예계 대표 ‘재치 입담’ , ‘열정 토커’ 김숙이 ‘연애의 맛’ 시즌 3 안방마님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김숙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박한 지식과 엉뚱하면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공감어린 해석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터. 더욱이 시즌 3에 출연하는 윤정수와 약 2년 동안 가상 부부로서 설렘을 부추겼던 김숙은 특별히 윤정수의 연애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겠다!”라고 밝혀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사이다 조언과 연애의 ‘맛’에 대한 절실한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재중과 장수원은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패널로 활약한다. 한류 스타 김재중은 시즌2에서 싱글남들의 닭살스런 연애 행각을 볼 때 마다 의외의 질투를 폭발시키는 '프로 질투러'로 웃음을 자아냈던 상태. 장수원은 느긋하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적재적소에서 독설과 웃음 한 방을 터트리며, 각별한 참견을 쏟아내는 촌철살인 '연맛 스나이퍼'의 행보를 이어간다.박나래는 ‘연애의 맛’ 시즌 3에서도 전력을 다한 매칭에 나선다. 김재중과 장수원은 시즌 2에 이어 시즌 3에서도 김숙-박나래와 호흡을 맞춰 연애의 ‘맛’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패널로 활약한다. 그런가하면 떠오르는 ‘예능 대세’ 모델 정혁이 ‘연애의 맛’ 시즌 3에 패널로 새롭게 참여, 예측불허의 스튜디오를 예고하였다.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MC 김숙을 비롯해 기존 연애의 맛을 이끌어왔던 박나래, 김재중, 장수원, 정혁 등 패널들의 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단짠 케미’가 ‘연애의 맛’의 설렘과 떨림을 업그레이드 시키게 될 것”이라며 “더욱 심쿵한 단장을 꾀한 ‘연애의 맛’ 시즌 3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시사일반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9-10-23 20:24

생태계의 청소부인가, 사냥꾼인가?- 독수리와 검독수리, 크게 다른 생태다!□ 이름과 생김새'독수리'와 '검독수리'는 같은 맹금류(猛禽類)다. 그러나 천연기념물 제 243호에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아주 독특한 차이를 갖고 있는 새다.(천연기념물 제 243호에 흰꼬리수리와 참수리도 다 함께 포함되어 있다. 문화재청은 이제 이들을 각각 종별로 지정해야 하지 않을까?)우선, 수리과의 두 새는 이름부터가 서로 다르다. '독수리'는 수리 앞에, 대머리 독(禿)자가 붙은 새다. 좀 지난 얘긴데 일간지와 방송국에서 「대머리독수리 떼죽음… 운운」이라는 내용을 읽고 들었다. 옳지 않은 말이다. '역전 앞'이나 다름없는 이야기다. 독수리는 우리의 국명(國名)이고, 영명은 'Cinereous vulture'이다. 독수리의 영명에는 아예 'Eagle'이라는 단어가 전혀 없다. 정수리에 털이 벗겨져 있다. 목 주위에는 갈기가 보인다. 몸 전체는 어릴 때는 검게 보이나 나이가 먹을수록 흑갈색으로 변한다. 날개의 폭은 매우 길고 넓지만 꼬리는 짧다. 날 때 긴 날개의 끝은 갈라지고 위로 휘어진다. 몸길이는 100~112cm, 양쪽 두 날개 끝의 길이 250~295cm 정도로 맹금류 가운데 가장 크다.이에 반해 '검독수리'는 이름에 좀 문제가 있다. 영어인 'Golden Eagle'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머리도 검지 않고 대머리가 벗겨져 있지도 않다. 그렇다. 머리와 목에 금색(황갈색)의 깃털이 빛나는 수리, 그 '금수리'가 옳아야 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지금 도감에는 그렇게 ‘검독수리’로 적혀있다. 옳지 않게 쓰고 있는 것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이지만 일부는 꼬리 기부와 날개덮깃에 흰색 또는 노란색이 섞이기도 한다. 몸길이는 81.5~89cm, 양쪽 두 날개 끝의 길이 167~213cm 정도이나 독수리에 비해 덩치가 작다.□ 번식 생태필자가 20여년 동안 몽골에서 관찰한 바에 따르면 독수리와 검독수리의 번식 생태는 사뭇 달랐다. 우선 독수리의 산란기는 3월 중순 전후. 알을 오직 1개만을 낳는다. 대부분 바위산 절벽에 커다란 둥지를 마련한다. 나뭇가지 둥지로 높이와 너비는 3m쯤 된다. 이미 오래 전부터 있는 둥지를 이용하여 알자리만 손을 본다. 나뭇가지와 털, 천 등으로 속 알둥지를 만든다.(이에 반해 유럽의 독수리는 주로 나무에 둥지를 튼다고 한다.) 2월과 4월사이에 단 하나의 알을 낳는다. 알의 크기가 장경이 평균 90cm이며 단경은 65cm니다. 54에서-56일쯤에 알을 품는다. 이후 깨어난 새끼는 104-120일쯤 둥지에 머물며 떠날 때까지 어미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게 된다.검독수리의 산란기는 3월 중순 전후. 독수리와 둥지가 매우 다르다. 암벽에 독수리 보다 작은 둥지, 곧 지름이 약 1m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소재는 나뭇가지 보다 털이나 가죽, 헝겊 등으로 삼는다. 한배의 산란 수는 2개이며 알의 긴 길이는 평균 70cm, 짧은 길이 평균57cm정도이다. 무게는 130~139cm정도이며 알 품는 기간은 44~45일정도이다. 알에서 깨어나 새끼를 키우는 기간은 약 70~80일이 걸리는데 이때 비로소 새끼들은 이소(移巢), 곧 둥지를 떠나게 된다.□ 청소부가, 사냥꾼인가?사람들 가운데는 독수리가 하늘의 왕자쯤으로 생각해 여러 가지 짐승들을 사납게 사냥하는 매금류로 알고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런가?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게 현실이다. 필자는 독수리가 겨울나기를 위해 찾은 한국이나 번식지인 몽골에서 사냥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죽은 말, 소, 양, 염소, 낙타 같은 가축이나 야생동물의 사체를 먹이로 삼는 게 고작이다. 그것도 썩은 것을 오히려 즐기는 것 같았다. 한국을 찾아 온 독수리 떼의 경우 먹이 사정이 여의치 않아 양계장이나 양돈장 주변의 주검을 넘나드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다. 어떤 것들은 무나 배추 잎사귀로 허기를 채우는 경우도 있다. 한마디로 ‘사냥꾼’이라기 보다는 ‘청소부’에 가깝다고나 할까?그러나 검독수리의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그야말로 사나운 맹금류 가운데도 왕, 곧 하늘의 제왕(帝王)이다. 그래서 서양사람들은 이 새를 `쥬피터의 새'(Bird Of Jove/Jove=Jupiter: 신들의 왕인 쥬피터)로 불러왔다. 위풍당당한 맹금류 검독수리는 사냥을 한다. 멧토끼, 꿩 같은 작은 동물은 물론 여우나 심지어 늑대같은 대형 포유류도 사냥을 한다. 마치 우리나라 매사냥처럼, 몽골에서도 검독수리 사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필자는 몇 년전 몽골 서북쪽 바얀울기에서 카자흐크족이 검독수리를 포획, 훈련을 시켜 늑대 사냥을 하는 것을 보았다. 독수리, 검독수리, Cinereous Vulture, 겨울철새,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하늘의 왕자, 자연의 청소부

미디어피아 | 노영대 전문기자 | 2019-10-23 19:53

[미디어피아=이원정 기자]수요일인 10월 23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중부지방은 구름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날씨 전망(23일~25일) >○ (기압계)오늘(23일)과 내일(24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모레(25일)는 중국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하늘 상태)오늘(23일)부터 모레(25일)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구름많겠으나, 강원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동풍에 의한 강수)강원영동은 내일(24일) 새벽(03시)부터 모레(25일) 아침(09시)까지 비가 오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오늘(23일) 저녁(18시)부터 제주도는 내일(24일) 오후(18시)까지, 경상도는 모레(25일) 낮(12시)까지 비가 오겠고, 전남남해안은 내일(24일) 새벽(03시)부터 오후(15시)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오늘 저녁(21시)까지 충남과 전라도, 내일 낮(09시)부터 오후(18시) 사이에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23일 저녁(18시)부터 25일 낮(12시)까지)- 경상해안, (24일부터) 강원영동, 울릉도.독도: 20~60mm- 경남내륙, 제주도(24일 18시까지): 5~30mm- 경북내륙(24일부터), 전남남해안(24일), 서해5도(25일), 북한: 5mm 내외오늘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할해 전국 대부분 '보통' 이나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내일(24일) 아침 기온은 11~17도(오늘 8~17도, 평년 3~12도), 낮 기온은 18~23도(평년 17~21도)가 되겠다.모레(25일) 아침 기온은 9~17도(평년 3~12도), 낮 기온은 19~25도(평년 17~21도)가 되겠다.< 위험기상 및 유의사항 >○ (안개)기상청은 강원산지는 모레(25일)까지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모레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1km 미만으로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강풍)모레(25일) 오전(12시)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기상청은 모레(25일)까지 남해동부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2.0~4.0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동해먼바다에도 바람이 25~45km/h(7~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3.0m로 차차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내일(24일)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너울)내일(24일)과 모레(25일), 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동해안에는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조고)모레(25일)부터 남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한편 19일 오후 9시경 괌 먼 바다에서 제 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가 발생해 이동경로 및 현재위치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제 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는 23일 오후 3시경 중심기압 940 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47m(시속 169㎞), 강풍반경 260km의 매우 강한소형급 세력으로 괌 북북서쪽 약 1080km 부근 해상을 지나 매시 23km 속도로 북진 하고 있다.21호 태풍 부알로는 24일 오후 3시경 중심기압 950 헥토파스칼(hPa)의 매우 강한 소형급 세력을 유지한채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90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해 북북동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부알로는 25일 오후 3시경 일본 도쿄 동쪽 약 55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북동진 하다 26일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예상된다.제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태국의 디저트 종류다.*주요지점 일몰시간과 일출시간 10월 23일강릉일출 06:41   일몰 17:36서울일출 06:48   일몰 17:44울릉도일출 06:32   일몰 17:28독도일출 06:32   일몰 17:28충주일출 06:44   일몰 17:41포항일출 06:37   일몰 17:36군산일출 06:47   일몰 17:47거제일출 06:38   일몰 17:41여수일출 06:42   일몰 17:44*일출일몰명소정동진일출 06:41   일몰 17:36하늘공원일출 06:48   일몰 17:44울릉도일출 06:32   일몰 17:28독도일출 06:32   일몰 17:28태백산일출 06:40   일몰 17:37꽃지해안공원일출 06:49   일몰 17:47호미곶일출 06:37   일몰 17:36변산반도일출 06:47   일몰 17:47간절곶일출 06:36   일몰 17:37*자료제공 천문우주지식포털 

시사일반 | 이원정 기자 | 2019-10-23 18:28

[미디어피아] 황인성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케츠 대럴 모레이(Daryl Morey) 단장의 홍콩 민주화 운동 지지 발언으로 촉발된 NBA-중국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관영 중국중앙방송(CCTV)이 NBA 개막전 중계를 하지 않았다.23일 영국 일간 가디언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NBA 경기의 중국 내 TV 중계 독점권을 지닌 CCTV는 전날 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NBA 2019-2020 시즌 첫 경기를 중계하지 않았다(토론토 AP=연합뉴스). 23일 영국 일간 가디언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NBA 경기의 중국 내 TV 중계 독점권을 지닌 CCTV는 전날 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NBA 2019-2020 시즌 첫 경기를 중계하지 않았다.CCTV는 매년 NBA 개막전을 중계해 왔는데 올해는 전례를 깬 것이다.CCTV는 시즌 두 번째 경기인 LA 레이커스-LA 클리퍼스전 역시 중계하지 않고,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를 대신 방송하기로 했다.향후 NBA 경기 중계를 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아니지만, 현재 편성표 상으로는 당분간 중계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또한, 디펜딩 챔피언 토론토 랩터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시즌 개막전은 중국 내 온라인 중계 독점권을 가진 텐센트에서도 중계되지 않았다.이번 사태의 발단은 NBA 휴스턴 로키츠의 대릴 모레이 단장이 이달 초 트위터 계정에 홍콩 시위를 지지한다는 글을 올린 것이 시발점이 됐다.CCTV는 지난 10일과 12일 상하이와 선전에서 열린 NBA 시범경기 중계방송을 취소했으며, 중국 기업들은 NBA에 대한 후원 중단을 선언했다.모레이 단장은 트윗글을 삭제했고, NBA 애덤 실버 총재도 사과의 뜻을 밝혔다.그러나, 이후 실버 총재가 “표현의 자유는 지지한다”는 입장 변화를 내놓자 중국 정부와 기업, 팬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었다.이후 텐센트는 NBA 시범경기 중계를 재개했지만, 휴스턴 로키츠의 경기는 야오밍이 뛰었던 중국 내 최고 인기팀인데도 중계 목록에서 여전히 빠진 채다.실버 총재는 최근 미국 타임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에 머물 때 중국 정부와 당, 기업 등 여러 곳에서 대릴 모레이 단장을 해고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중국 당국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미디어피아 | 황인성 기자 | 2019-10-23 18:17

[미디어피아] 황인성 기자= 보복 운전을 한 러시아인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4단독(판사 석준협)은 승합차를 몰다 경적을 울린 다른 차량을 밀어붙이는 등 보복 운전을 해 특수협박 및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인 A(36)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 연합뉴스). 인천지법 형사4단독(판사 석준협)은 승합차를 몰다 경적을 울린 다른 차량을 밀어붙이는 등 보복 운전을 해 특수협박 및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인 A(36)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올해 4월 28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트라제 승합차로 B(34)씨의 포르테 승용차를 밀어붙이는 등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러시아인 A씨는 차량을 몰고 진로 변경을 하려다가 B씨가 경적을 울리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으며, A씨가 차량으로 급제동을 한 탓에 B씨 차량에 함께 탄 20대 여성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석 판사는 “위험한 물건인 차량으로 협박했고 피해 차량의 동승자가 상해를 입기도 했다”며,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미디어피아 | 황인성 기자 | 2019-10-23 17:54

tvN [미디어피아] 최하나 기자= 11월 20일 첫방영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l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진 측은 배우 윤시윤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극중 윤시윤은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호구 ‘육동식’ 역을 맡았다. 육동식은 마음 약하고 소심한 호구 중의 호구였지만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고 자신이 ‘포식자’라고 믿게 되는 인물로, 세상을 180도 다르게 바라보고 변해가는 모습으로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그런가 하면 갑질 팀장 최대철(공찬석 역)에게 구박을 받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했다. 가슴을 콕콕 찔리면서도 팀장이기에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는 그의 선택이 공감을 자아내며, 직장 내 괴롭힘을 시전하는 갑질 상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복장 터지게 한다. 더욱이 윤시윤은 회식자리에서도 우물쭈물하다 결국 직원들의 건배에도 끼지 못한 채 어깨를 축 늘어뜨린 찌질한 호구의 면모로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스틸 만으로도 격한 공감대를 형성케 하는 만년 ‘을’ 윤시윤의 순탄치 못한 회사생활에 관심이 고조된다.가운데 18일 공개된 스틸컷 속 육동식은 다시 시작된 하루가 걱정되는지 출근길부터 기운 없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기지만 자신보다 먼저 승진해 상급자가 되어버린 박재호(김기두 분)의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모습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시사일반 | 최하나 기자 | 2019-10-23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