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리플레이, 국내 최초 4D뉴미디어 드라마 ’미스터LEE’ 카카오TV 서 오는 29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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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리플레이, 국내 최초 4D뉴미디어 드라마 ’미스터LEE’ 카카오TV 서 오는 29일 첫 공개!
  • 임만택 전문 기자
    임만택 전문 기자 dream-kaz@daum.net
  • 승인 2021.11.1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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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특수 영상 제작 기업 , 360도 영상기술을 적용한 국내 최초 4D뉴미디어 드라마 ‘미스터LEE’ 제작
5부작 드라마 ‘미스터LEE’,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숏폼드라마 지원부문 선정
드라마 속 주요 장면은 360도 타임 슬라이스(Time-slice) 특수 영상 기술 ‘4DReplay’로 촬영

4차원 특수 영상 제작 기업 포디리플레이(4DREPLAY)가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로 360도 영상 기술을 적용한 드라마 ‘미스터LEE’를 오는 29일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 

포디리플레이 제작 드라마 미스터LEE 공식 포스터
포디리플레이 제작 드라마 미스터LEE 공식 포스터

포디리플레이가 제작한 드라마 ‘미스터LEE’는 360도 타임 슬라이스(Time-Slice) 영상 기술 ‘4DReplay’를 활용한 참신한 기획으로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숏폼드라마 지원 부문에 선정되었다. 4차원 매력의 강력계 형사 미스터Lee(배우 박건일)가 결혼을 준비하던 차은주(배우 신보라)의 약혼남 김경호(배우 박민재)의 갑작스러운 사망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 장르다. 

드라마 ‘미스터LEE’ 촬영에 사용된 포디리플레이의 4DReplay 영상 솔루션은 주요 장면을 360도 앵글로 회전하여 다시 보여주는 영상 기술로, 주로 스포츠 경기의 하이라이트에서 볼 수 있다. MLB, NBA, PGA, UFC 등 주요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교육 분야에서도 확장 적용되고 있다. 총 5부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미스터LEE’에는 모든 회차에 적용된다. 

4DReplay 기술로 촬영된 드라마 속 살인 사건 현장은 오는 29일 출시되는 포디리플레이의 애플리케이션 ‘미스터LEE 추리’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시청자들은 ‘미스터LEE 추리’ 앱에서 주요 장면을 360도로 돌려보며 사건 현장의 단서를 직접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어 드라마의 몰입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은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미스터LEE’의 제작을 총괄하는 포디리플레이의 이덕재 CCO(Chief Content Officer)는 “드라마 ‘미스터LEE’는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로 ‘4DReplay’ 기술을 촬영에 적용한 작품이다. 시청자는 드라마와 함께 출시되는 ‘미스터LEE 추리’ 앱에서 형사 ‘미스터Lee’가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15일 오전 카카오TV에 공개된 드라마 ‘미스터LEE’의 티저 2종에서도 4DReplay 영상 솔루션이 적용된 화면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역동적하고 호흡이 빠른 카메라 워크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얼, Z세대)에게 “드라마 형식이 독특하다”, “다양한 각도에서 드라마 속 장면을 자세히 볼 수 있어 신선하다“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포디리플레이(4DREPLAY)는 4차원 특수 영상 제작 솔루션 기업으로, 한국에서 창업하여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다(多)시점 타임 슬라이스 영상 제작 솔루션 ‘4DReplay’와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자유시점 멀티뷰 영상 미디어 서비스 ‘4DLive’는 스포츠,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용, 새로운 현장감과 생동감을 전달하며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 기술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영상 경험을 선사하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리딩 미디어 테크놀러지(Global Leading Media Technology)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의 포디리플레이 임직원들은 도전정신과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고 있으며, ‘Creating experiences’라는 슬로건 아래 사용자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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