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서이슬 - 테너 최용석 듀오 콘서트, '한국 가곡의 밤' 개최 !
  • 후원하기
소프라노 서이슬 - 테너 최용석 듀오 콘서트, '한국 가곡의 밤' 개최 !
  • 임만택 전문 기자
    임만택 전문 기자 dream-kaz@daum.net
  • 승인 2021.06.09 14: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경제문화포럼과 골드오페라,
매월 고품격 클래식 음악살롱 콘서트 기획 그린뉴딜문화운동을 전개할 계획...

지난 63() 뉴욕경제문화포럼(대표 임대순, 사무총장 박신호) 홍보대사 소프라노 서이슬과 테너 최용석의 듀오 콘서트 한국 가곡의 밤이 서울시 서초동에 있는 더그란데뮤직스튜디오(대표 천원제)에서 개최되었다.

‘한국 가곡의 밤’ 듀오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서이슬 공연장면
‘한국 가곡의 밤’ 듀오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서이슬 공연장면

피아니스트 박은혜의 협연으로 열린 이번 소프라노 서이슬-테너 최용석 듀오 콘서트는 더키엔터테인먼트(대표 남덕희), 뉴욕경제문화포럼, 선화예술학교 동문회, 선화예술고등학교 동문회,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문회, 연세대학교 성악과 동문회,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 동문회, 미국 북텍사스대학교 동문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썬앤골드 이종기 대표, 골드오페라 최재우 대표, 파미르홀딩스 김영식 대표(뉴욕경제문화포럼 부회장), 굿스테이지 송인호 발행인, 바리톤베이스 윤종민(뉴욕경제문화포럼 홍보대사) 등이 함께 참석해 한국 가곡의 밤을 축하하고 공연 후 문화나눔과 글로벌 컬츄럴 시티즌십의 함양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왼쪽부터 골드오페라 최재우 대표, 썬 앤 골드 이종기 대표, 소프라노 서이슬,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STU Partners 석동호 대표, 뉴욕경제문화포럼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ELCRO) USA CORP 한국지사장, 피아니스트 박은혜
왼쪽부터 골드오페라 최재우 대표, 썬 앤 골드 이종기 대표, 소프라노 서이슬,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STU Partners 석동호 대표, 뉴욕경제문화포럼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ELCRO) USA CORP 한국지사장, 피아니스트 박은혜

소프라노 서이슬은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및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 솔리스트 역임, 피스컵 개막식 애국가 독창(2006), 서울오케스트라 콩쿠르 전체대상 및 서울특별시장상(2020), 구리시 교향악단 전국음악콩쿠르 1, 코리아모차르트오케스트라 전국음악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하고 현재 미국 북텍사스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이날 소프라노 서이슬은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작사, 이원주 편곡), 신아리랑(양영문 작사, 김동진 작곡), 고향의 봄(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 오늘같이 멋진 날(공한수 작사, 임긍수 작곡), 베틀노래(고정희 작사, 이원주 작곡), 꽃이로구나(김종수 작사, 허방자 작곡), (김동현 작사, 이원주 작곡)을 불렀다.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가 피아니스트 박은혜, 테너 최용석, 소프라노 서이슬 등 출연자를 소개하고 있다.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가 피아니스트 박은혜, 테너 최용석, 소프라노 서이슬 등 출연자를 소개하고 있다.

테너 최용석은 부산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및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 석사를 졸업했다. 파르마 왕립극장 주최 바리톤 Renato Bruson 마스터클래스 장학생 수료, 밀라노 스칼라 아카데미 주최 지휘자 Christoph Echenbach 마스터클래스 수료, Premio Piero Boni 국제콩쿠르 2위 입상, Aldo Finzi 국제콩쿠르 입상, 이탈리아 국영TV 생중계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추첨식 축하공연, 이탈리아 올해의 스포츠상 시상식 축하공연에 출연했다.

이날 테너 최용석은 얼굴(심봉석 작사, 신귀복 작곡), 뱃노래(석호 작사, 조두남 작곡), 고향의 노래(김재호 작사, 이수인 작곡), 가고파(이은상 작사, 김동진 작곡), 잔향(이연주 작사, 윤학준 작곡), 꽃피는날(정환호 작사·작곡), 시간에 기대어(최진 작사·작곡)를 불렀다.

이어서 소프라노 서이슬과 테너 최용석의 듀엣으로 첫사랑(김효근 작사·작곡), 봄의 소야곡(Serenade to Spring,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사한 ‘6월의 어느 멋진 날을 함께 불렀다.

반주를 맡은 피아니스트 박은혜는 숙명여자대학교,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 오페라코치 및 가곡반주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음악코치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파르마 Festival Verdi 참여 및 오페라 Rigoletto, La Traviata, La Bohème 등 다수의 오페라 코치 및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뉴욕경제문화포럼과 골드오페라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매월 고품격 클래식 음악살롱 콘서트를 기획해 그린뉴딜문화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콘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