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최정...힛바이 피치드볼(데드볼) 세계기록 경신 얼마 안남아
  • 후원하기
SK와이번스 최정...힛바이 피치드볼(데드볼) 세계기록 경신 얼마 안남아
  • 양태규 전문 기자
    양태규 전문 기자 ytg96@naver.com
  • 승인 2020.08.02 11: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1호 스포츠평론가, 미디어피아 기영노 전문기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기영노의 스타박스'를 통해 야구의 힛바이 피치드볼(데드볼)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6월 25일 두산베어스 vs SK와이번스의 연습경기 당시 최정 선수가 260번째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몸에 맞는 볼을 가장 많이 선수로 기록됐다. 2위는 NC다이노스의 박석민 선수의 200개 기록이다. 

기영노 평론가는 최정 선수가 몸에 맞는 볼을 가장 많이 기록하는 이유를 세가지로 이야기했다. 

첫째, 바깥쪽 공, 변화구를 치기 위해 배터 박스에 가깝게 다가서는 것이다. 
두번째, 몸쪽 공게 강해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세번째,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려는 자세 때문이다.

현재 몸에 맞는 볼을 가장 많이 맞은 선수는 1928년 58세로 사망한 휴이 제닝스의 287개이다. 최정 선수는 앞으로 27개 몸에 맞는 볼을 더 맞게 되면 세계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이번 기영노 평론가의 영상을 통해 야구의 힛바이 피치드볼(데드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콘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