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제주 베니스랜드에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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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제주 베니스랜드에서 성황리 개최!
  • 임만택 전문 기자
    임만택 전문 기자 dream-kaz@daum.net
  • 승인 2020.07.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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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미국 뉴욕 맨하탄 아일랜드와 제주 아일랜드간
그린뉴딜문화운동 글로벌네트워크 구축!

뉴욕경제문화포럼(대표 임대순)과 제주 농업회사법인 숲(대표이사 김은숙)이 함께 주관한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가 미국 뉴욕 맨해튼 아일랜드와 제주 아일랜드간 그린뉴딜문화운동 글로벌네트워크를 위해 국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베니스랜드에서 개최됐다.

정혜령 살롱 드 메라키 대표의 사회로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김은숙 회장(제주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이 인사말을 하고, 미국 뉴욕 현지에서 본 포럼을 축하하기 위해 2주전에 미리 한국을 방문한 뉴욕한인경제인연합회 이기철 이사장(미국법인 3S컨설팅 회장)이 축사를 했다.

제주도를 대표해 제주공연예술진흥회 조재선 회장(이학박사 및 시인, 작사가, 오페라 투란도트 제주공연 기획 및 제작, 시집 겨울에 피는 바위꽃’, 저서 베이직 영양학’)이 격려사를 하고,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가 환영사를 한 후 공로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임대순 대표는 국내 최초로 경제와 문화의 가교역할을 통해 문화를 나눠주고 공유하는 글로벌 컬쳐럴 시티즌십을 함양하는 역할을 담당하고자 2015년부터 미래경제문화포럼에서도 훌륭한 예술인들을 초청해 경제와 문화의 연결고리를 접목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사진 왼쪽부터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회장 김은숙 제주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 정철섭 농업회사법인 숲 본부장, 뉴욕한인경제인연합회 이기철 이사장(미국법인 3S컨설팅 회장)
▲사진 왼쪽부터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회장 김은숙 제주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 정철섭 농업회사법인 숲 본부장, 뉴욕한인경제인연합회 이기철 이사장(미국법인 3S컨설팅 회장)

공로패는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와 뉴욕한인경제인연합회 이기철 이사장이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회장 김은숙 농업회사법인 숲 김은숙 대표와 농업회사법인 숲 정철섭 본부장에게 각각 수여했다. 김은숙 대표는 마카오 영주권자로서 미국 뉴욕과 이태리 밀라노를 오가며 파리기후협약에 의해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매년 3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의무적으로 감축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자원순환 그린바이오 에너지비즈니스인 말 산업에 관심을 갖고 제주도 조천읍 비자림로에 정착해 말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서 축하공연으로 와이킥엔터테인먼트(회장 추민)의 태권 무무 혼 천년왕국, 탐라국 이야기’(千年王国, 耽罗国故事/Millenary Kingdom, Story of Tamna-guk)의 태권도 격파시범이 진행됐다.

이윽고 석양이 드리우면서 미국 뉴욕 줄리아드음대 최연소 입학 및 로스앤젤레스 로드랜드(Lordland) 교회음악박사를 받고 미국 백악관 초청연주회 및 미국 주요 오페라단에서 활동하는 소프라노 차승희 교수가 베니스랜드 풀 한가운데 구름다리를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건너오면서 Morricone, ‘Nella Fantasia’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Musical My fair lady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를 불렀다.

이어서 오는 815일 광복 75주년 기념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최되는 G. Rossini,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주역인 피가로 역을 맡은 바리톤 조현일 교수가 Jimmy fontana(il volo), 'Il mondo'를 부르면서 구름다리를 건너와 무대에 등장했다. 바리톤 조현일은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를 불렀는데 사회를 본 정혜령 살롱 드 메라키 대표가 투우사의 가면을 쓰고 깜짝 공연을 해 청중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주었다.

소프라노 차승희와 바리톤 조현일이 오페라의 유령 중 'All I ask of you'를 듀엣으로 불렀으며, 앙코르곡으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사해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불렀다.

와인과 바비큐 요리(새벽가든 흑돼지)와 함께 현충헌 색소포니스트의 연주가 이어졌으며, 코로나19 생활방역을 위해 고려인삼 종주국의 명예회복을 위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미국 FDA 등록 고농축홍삼에너지음료 엘크로(ELCRO)와 온실가스를 감축시키는 미국 FDA 등록 무알코올 살균·소독·세정수 휴레카(Huureka)가 참석자 개개인에게 제공이 돼 코로나19 대응에도 만전을 기했다.

한편, 뉴욕경제문화포럼은 지난해 1011일 미국 뉴욕 Double Tree by Hilton에서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하고 뉴욕 푸치니 국제성악콩쿠르 우승한 바리톤 임성규의 공연과 뉴브룬스윅 신학대학 석좌교수 제임스 진홍 김 목사가 세계 경제의 미래와 신유학에서 유래한 동북아시아적 개인주의에 기초한 동아시아적 자본주의란 주제로 제1회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25일에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 광진구에서 발달장애인 성악가들로 구성된 최초의 혼성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의 공연과 STEP리더십연구소 정영호 목사(전 미국피츠버그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마음의 풍요를 나타내는 문화물질의 풍요를 나타내는 경제연결된 소식으로 결합해 초연결사회 창조문화 비즈니스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문화경제네트워크란 주제로 제2회 뉴욕경제문화포럼(뉴얼포럼, NEWEL, New York+Seoul)이 개최됐다.

이번에 세 번째로 제주도에서 열린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창립식)는 지난 6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이소영 의원 주최 그린뉴딜기본법 무엇을 담을 것인가?’ 4회 토론회에 참석한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가 그린뉴딜문화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처음으로 제안했고, 630일 이소영 의원 주최 지방정부의 그린뉴딜 추진방안과 지방정부의 역할5회 그린뉴딜 토론회에 참석한 제주 농업회사법인 숲 김은숙 대표와 정철섭 본부장이 그린뉴딜문화운동을 제주도부터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 계기가 되어 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뉴 스타트 축하 풀파티 및 그린컬쳐 동행음악회-한여름 밤의 성산 세레나데란 주제로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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