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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진행하는 야간경마가 8월 31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야간경마 이벤트와 행사도 마무리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현재 금요일과 토요일에 저녁 9시까지 야간 경마를 시행 중인 가운데 경품 추첨 등 야간경마 기념 이벤트가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포니 워터랜드에서 마지막 풀 사이드 파티가 8월 17일 열린다.야간경마 이벤트는 당일 3개 경주 이상 마권을 구매했다면 에어컨, TV,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되는 ‘야간경마 럭키써머 페스티벌’에 응모할 수 있다. 또한 오후 8시 이후 출발하는 야간 경주를 3만 원 이상 구매한 경우 100% 당첨되는 ‘럭키 스크래치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는 행운권이 무작위로 자동 발행된다. 커피,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모바일 쿠폰이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주로 내에 있는 포니 워터랜드에서는 8월 17일 물놀이 시설을 이용해 밤 9시까지 풀 사이드 파티가 열린다. 약 33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유아 풀장, 가족 풀장 등 물놀이 시설을 기존 운영 시간보다 3시간 늦춰진 오후 9시까지 특별 개방한다.화려한 야간 조명과 DJ의 신나는 음악이 함께 하며 로맨틱한 버블 풀장이 조성되며 무알코올 칵테일과 핑거푸드 등 케이터링도 준비되는 올해 마지막 포니워터랜드 풀 사이드 파티는 오후 4시부터 열리고 무료 음료 1잔이 포함된 입장권이 만원이다.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경마 이벤트와 포니 워터랜드 풀 사이드 파티가 이번 주 마무리된다(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홍보부).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6 16:14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마사회는 장제 분야 사업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장제 기술 실무향상 교육 과정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운영해 참가자를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장제’란 말의 신발이라고 할 수 있는 편자를 만드는 작업이다. 한국마사회 소속 30년 이상 경력의 신상경 장제사가 강사로 나선다. 장제의 원리, 편자 탈철, 말굽 삭제, 편자 장착, 특수 편자 제작 등 장제 기술 분야 실무능력 향상 및 장제사 국가 자격 취득 대비를 위한 과목으로 편성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참여의 문호를 확대하기 위해 컨소시엄 협약 기업이라면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 이외 사업주 및 고용보험 미가입자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8월 26일과 9월 2일 8시간씩 총 16시간 동안 진행하며 9월 23일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100인 이하 기업은 우선지원 기업으로서 20만 원 상당의 교육비가 무료이고 대규모의 기업은 20%인 5만 원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재와 중식이 제공되고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교육 신청은 호스피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말산업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한국마사회는 장제 분야 사업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장제 기술 실무향상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디어피아 안치호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6 15:26

[미디어피아] 황인성 기자= 한국경마축산고(교장 곽효진)가 8월 16일 오후 2시 과천에 있는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말산업 취업과 진로에 관해 궁금해 하는 예비 고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가해 ‘2020년 경마축산고 입학 전형’과 3년 동안 진행되는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한국경마축산고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미디어피아 황인성곽효진 경마축산고 교장은 “한국경마축산고는 국내외 말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모든 면에서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3년간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외 말산업체에 취업할 수 있으며, 졸업생 중에는 해외 취업을 해 선진 말산업 종사자로 근무하는 이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말산업이라는 건 가만히 말만 타는 일이 결코 아니다. 해외 말산업 선진국에서도 자기 말과 마방 관리는 개인이 도맡아 하고, 자신이 책임을 진다”며, “하고자하는 의지를 갖고 실천한다면 학교에서는 얼마든지 지원해줄 준비가 돼 있는 만큼 말산업 인재를 꿈꾸는 당찬 입학생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경마축산고는 국내 유일의 말산업 마이스터고등학교로 매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입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를 벗어나 매년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내 말산업 취업처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선호하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입학설명회는 나름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이달 23일과 내달 29일에는 제3차·제4차 입학설명회가 경마축산고 교정에서 열릴 예정이다.한편, 경마축산고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10월 28일 1차 합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해 10월 31일 심층면접이 추가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4일 이뤄진다.한국경마축산고가 8월 16일 오후 2시 과천에 있는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말산업 취업과 진로에 관해 궁금해 하는 예비 고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인사말을 하는 곽효진 한국경마축산고 교장의 모습 ⓒ미디어피아 황인성 

미디어피아 | 황인성 기자 | 2019-08-16 15:22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발리오스 승마클럽은 경기도 화성에 있는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5회 발리오스 챔피언십 승마대회’를 개최한다.챔피언십 총 4,000만 원, 국산마·어린말·유소년 총 3,200만 원 그리고 약 2,0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걸려있는 ‘제5회 발리오스 챔피언십 승마대회’는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3일간 열린다.대회 1일 차인 9월 20일 실내경기장에서 챔피언십 1라운드인 어린말 마장마술 D 클래스와 발리오스 챔피언십 1라운드인 마장마술과 장애물 140cm가 열리며 실외경기장에서 챔피언십 1라운드인 어린말 장애물 100cm와 국산마 장애물 110cm가 열린다.2일 차인 21일에는 실내 경기장에서 유소년 마장마술 D 클래스와 챔피언십 1라운드인 국산마 마장마술 C 클래스, 챔피언십 2라운드인 어린말 마장마술 C 클래스가 열리며 실외경기장에서 기승능력인증 6등급, 유소년 장애물 60cm 그리고 챔피언십 2라운드인 어린말 장애물 100cm가 열린다.마지막 3일 차 22일에는 실내경기장에서 챔피언십 2라운드인 국산마 마장마술 B 클래스와 발리오스 챔피언십 2라운드인 마장마술, 장애물 145cm가 열리며 야외경기장에서 유소년 장애물 80cm와 단체 릴레이 경기 그리고 챔피언십 2라운드인 국산마 장애물 120cm가 열린다.발리오스 챔피언십은 1라운드 상위성적 60%가 2라운드에 출전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0만 원이다. 챔피언십은 1라운드 성적과 상관없이 2라운드에 출전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5만 원이고 단일 경기만 참가하면 5만 원이다. 또한 유소년과 기승능력인증은 3만 원 단체 릴레이 경기는 6만 원이다.신청은 9월 8일까지 선수 본인 또는 대표자가 직접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나 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출전신청과 함께 입금해야 한다. 입사는 9월 19일 오전 9시 이후로 마방비는 대패밥을 포함해 한 마리당 10만 원이며 마사는 선착순 100마리로 제한한다.한편, 9월 21일 실내마장에서는 승용마 매매 장터가 열린다. 신청은 9월 8일까지로 선착순 10마리까지 1마리당 경매 지원금 2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선수에는 9월 22일 마지막 시상식 이후 진행하는 응모권 추첨을 통해 1,600만 원 상당의 보크만 마필 트레일러를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승마협회나 호스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발리오스 승마클럽에 하면 된다.발리오스 승마클럽은 ‘제5회 발리오스 챔피언십 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제2회 발리오스 승마대회 마장마술 경기 모습 ⓒ미디어피아 자료사진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6 14:04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마사회는 8월 7일 렛츠런파크 서울 실내교육장에서 ‘2019년 재활승마지도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한국마사회는 말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 대상으로 전문 직업훈련을 시행해 직무역량과 기본 소양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육성시키고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는 등 말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재활승마지도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재활승마 이론 및 실습, 마장마술 코스 지도 교육을 통한 우수한 재활승마지도사 배출을 목표로 2019년 4월부터 8월까지 총 4개월에 걸쳐 운영해 총 9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교육생들은 말산업 관련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 승마지도사, 재활승마지도사, 생활스포츠지도사 등 말산업 관련 각종 자격을 취득했고 말산업체와의 일자리 매칭도 완료했다.한 수료생은 “재활승마 관련 이론교육 및 실제 장애아동과 함께한 실습 교육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장애아동이 치유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재활승마의 효과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재활승마 전문가로서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힐링승마를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며 향후에도 마사회의 말산업 재직자 향상과정에 지속해서 참여해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수료생들이 재활승마 지도에 능력을 발휘하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취업 이후에도 말산업 직무 보수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말산업 전문가로 지속해서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마사회 말산업인력개발처는 2019년 말산업 분야의 유망직종인 말조련‧승마지도‧재활승마‧말관리 4개 분야에 대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시행하고 있으며 승마지도 과정은 8월 3일 수료식을 열었다.한국마사회는 ‘2019년 재활승마지도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말산업인력개발처).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6 15:26

스와니 江가엔 바람이 불고 있었다스티븐 포스타의 허리춤에는 먹다 남은술병이 매달리어 있었다날이 어두워지자그는앞서 가고 있었다영원한 江가그리운스티븐-김종삼 ‘스와니 江’ 전문▲만토바니 악단이 연주하는 스티븐 포스터의 노래와 미국 민요 음반. ⓒ박시우동아일보 1973년 7월 7일자 신문에 발표한 시입니다. 김종삼은 서양 고전음악 못지않게 미국 민요 작곡가 스티븐 포스터의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포스터 민요에는 흑인 노예들의 애환이 서려 있는 데다가 빈곤과 고독 속에서 3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포스터의 생애가 김종삼의 감성을 사로잡았을 겁니다.김종삼은 사춘기 때 포스터의 노래를 듣고 짙은 감상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습작도 이 무렵부터 했습니다. 가당찮은 요구만 하는 아버지 밑에서 노예처럼 일하는 불쌍한 어머니를 보면 학교도 의미 없고 집은 더욱 싫고 하던 울분을 삭이기 위해 글을 썼다고 합니다.김종삼은 어느 신문 인터뷰에서 “포스터의 노래는 작사가 조금 유치하지만, 곡은 참으로 좋다”며 “우주선 제조본부인 휴스턴보다도 위대하다“고 강조합니다. 음악을 들을 때에야 비로소 생각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하는 김종삼은 그립다거나 슬프다거나 운다든가 하는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완전히 떠나는 평정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스와니강’은 개인적으로 합창보다는 만토바니 악단의 편곡을 좋아합니다. 만토바니는 현악기를 뛰어나게 조율한 지휘자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선율이 매력입니다. 60~70년대 폴모리아 악단과 쌍벽을 이루었는데, 만토바니는 클래식 소품을 자주 편곡해 때로는 원곡보다 더 진한 감동을 안겨줍니다.이 음반은 데카 레이블 LP로 스티븐 포스터의 노래와 미국 민요들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데카는 LP로만 제작하고 손을 놓았습니다. 주옥같은 이 음반이 LP 표지를 살려 CD로 재발매되기를 바랍니다.

미디어피아 | 박시우 시인 | 2019-08-16 17:41

[미디어피아] 황인성 기자= 한국마사회가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과천에 있는 한국마사회 야외 승마장에서 ‘2019년 말산업 국가자격 1차 실기시험’을 실시했다. 올해 시행되는 말산업 국가자격(말조련사·장제사·재활승마지도사)의 첫 실기시험 일정으로 양일간 100여 명의 응시생이 참석했다.실기시험에 앞서 5월 18일 치러진 필기시험에서는 3개 자격분야에서 총 269명의 인원이 합격했다. 전년대비 47명이 늘어난 수치로 합격률은 51.8%를 기록했다.11일 개최된 첫 실기시험장에는 응시생 대부분이 결시 없이 시험 현장을 찾았다.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격증을 따기 위한 열의를 보인 것이다.인천에서 온 안병욱 씨는 “말을 1년 정도 타고 나면 무엇을 해야 할지 흥미도가 떨어지기도 하는데 말산업 국가자격이 있다고 해서 도전해봤다”며, “사실 승마하는 사람이면 무더운 날씨에도 말에 오르기 마련이다. 말산업 자격을 획득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다”고 응시 소감을 말했다.이날 치러진 실기시험은 말산업 국가자격 중 말조련사 부문 실기시험으로 기본마술을 평가하는 시간이었다. 기승제어부터 평보, 속보, 구보 등을 제한된 마장에서 선보여 평가하는 것이다.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판진을 꾸렸으며, 혹여나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상해보험 가입과, 앰블란스·응급구조사 등을 배치했다.한국마사회는 올해 말산업 국가자격 실기시험장에서 말산업취업상담센터를 동시 운영해 말산업 분야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말산업 진로에 대한 소개 및 안내를 펼쳤다. ⓒ미디어피아 황인성 또한, 말산업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해 시험에 응시하는 이들에게 말산업 진로에 대한 소개 및 안내를 펼쳤다. 응시생 중 다수는 현재 말산업 분야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학생들로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한편, 과천에서 열린 실기시험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제주(한라대 실습목장)와 영천(운주산 승마장)에서 자격 부문별 실기시험이 순차로 진행된다. 말산업 국가자격 실기시험은 2016년까지는 과천에 있는 한국마사회에서만 진행됐으나, 2017년부터는 지방 응시자 편의를 위해 실기시험 시행 장소를 늘렸다.한국마사회가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과천에 있는 한국마사회 야외 승마장에서 ‘2019년 말산업 국가자격 1차 실기시험’을 실시했다. 올해 시행되는 말산업 국가자격(말조련사·장제사·재활승마지도사)의 첫 실기시험 일정으로 양일간 100여 명의 응시생이 참석했다. ⓒ미디어피아 황인성

미디어피아 | 황인성 기자 | 2019-08-16 11:03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말산업특구인 전라북도 장수군(군수 장영수)은 8월 30일부터 9월 1까지 3일간 장수승마장에서 ‘제4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전국지구력승마대회’를 개최한다.장수군 주최, 대한승마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4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전국지구력승마대회’는 2019년도 대한승마협회에 선수등록을 완료한 선수와 협회에서 여권을 발급받은 말 또는 한국마사회 말등록원에 등록된 말은 참가할 수 있다.대회 1일 차인 8월 30일에는 장애물 국산마 D·F 클래스, 장애물 국산 어린말 F 클래스, 장애물 유소년 포니 60·70cm가 열리고 2일 차인 31일에는 지구력 10·20km, 장애물 유소년 포니 80cm, 유소년 기승능력인증과 릴레이 단체 경기가 열린다. 마지막 3일 차인 9월 1일에는 지구력 40km 경기가 펼쳐진다.장애물과 유소년 경기는 대한승마협회 공인 승마대회 규정 및 대회 요강에 따라 운영하며 지구력 경기는 국제승마협회 경기 규정을 최대한 적용하며 일부 규정은 국내 여건에 따라 조정해 적용한다.대회 총상금은 5,600만 원으로 신청은 8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 기간 전까지 선수 등록 및 참가비 입금이 완료돼야 한다. 참가비는 초·중학생은 3만 원, 고등·대학·일반인은 5만 원이며 기승능력인증 3만 원, 단체 릴레이 경기는 6만 원이다.대회가 열리는 장소에서 8월 30일에는 ‘국내 승용마 매매장터’도 함께 열려 말의 상태 및 경기력 확인을 위해 높이 80cm 수준 장애물 5개 내외로 미니게임을 진행한다. 미니게임에서 무 감점 통과 시 200,000원, 낙하 시 150,000원 상당의 훈련보조비를 지급하며 지급 대상은 마필의 가격이 낮은 순서대로 총 11두에 한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장수군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수확의 기쁨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처음 수확한 건강한 농산물을 나누는 농축산물 축제인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9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해 승마체험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한다.장수군은 장수승마장에서 ‘제4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전국지구력승마대회’를 개최한다(사진 제공= 장수군청).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6 11:04

[미디어피아] 황인성 기자= 한국마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경마방송 KRBC’가 한국경마 콘텐츠 생성에만 집중했던 과거의 모습을 탈피해 말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영상 제작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8월 16일 최근 업로드 된 영상은 올해 7월 전북 장수승마장에서 열렸던 ‘제3회 국산 어린 말 승마대회’ 현장 스케치 모습을 담았다. 아울러, 올해 10월 상주 국제승마장에서 열리게 될 ‘2019 영호스컵’에 대한 홍보도 포함됐다.마사회 방송센터에서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영상은 아니지만 한국마사회 경마방송 공식 계정을 통해 업로드된 만큼 향후 말산업 홍보 채널로 활용된다는 예고편의 성격을 지닌다.2분짜리 짧은 영상에는 ‘제3회 어린 말 승마대회’의 전체적인 현장 모습과 분위기가 담겼다. 시범적으로 외주 제작을 했지만, 향후에는 각종 장비를 갖춘 한국마사회 방송팀이 직접 투입돼 말산업 홍보 및 각종 승마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다.뉴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대국민적 홍보 채널이 과거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위치를 옮겨가는 가운데 변화의 흐름에 맞춰 말산업 홍보 최전선에 나서는 모습은 긍정적이다.한국마사회가 말산업 홍보 및 승마 인구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말산업과 승마가 여전히 친숙하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국내에서 승마 관련 민간 사업자들이 일부 콘텐츠를 제작하고는 있지만, 노출되는 빈도가 적고, 단순한 콘텐츠 구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는 못하다.한편, 한국마사회는 오는 10월 올해 최고의 어린 말을 선발하는 ‘영호스컵(Young horse cup)’ 대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린 어린 말 대회 상위권 성적마를 대상으로 열리며, 역대 최고 상금인 1억5,000만 원이 걸렸다.▲한국마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경마방송 KRBC’가 한국경마 콘텐츠 생성에만 집중했던 과거의 모습을 탈피해 말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영상 제작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8월 16일 최근 업로드 된 영상은 올해 7월 전북 장수승마장에서 열렸던 ‘제3회 국산 어린 말 승마대회’ 현장 스케치 모습을 담았다(사진= 경마방송 KRBC 유튜브 캡처). 

미디어피아 | 황인성 기자 | 2019-08-17 18:22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동물보호법 제45조(실태조사 및 정보의 공개)에 따라 2018년 동물복지 축산농장에 대한 인증 실태를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검역본부는 2018년 말 기준 전국의 동물복지 축산농장 신규 인증, 축종별·지역별 인증 현황 등 2018년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 실태를 조사했다.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는 동물이 본래의 습성 등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관리하는 축산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로 2012년 산란계를 대상으로 도입해 현재 7개 축종을 대상으로 확대·시행하고 있다.2018년 동물복지 축산농장으로 인증받은 신규 농장은 56개소였으며 양계 농장(산란계와 육계 농장)이 96%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축종별로는 산란계 농장 26개소, 육계 농장은 28개소, 양돈 농장과 젖소 농장 각각 1개소이며 지역별로는 전라도 31개소, 충청도와 경상도는 각각 7개소, 강원도와 경기도는 각각 4개소, 인천은 2개소, 제주는 1개소였다.동물복지 축산농장으로 인증된 농가는 전년 145개소에서 36.6% 증가한 총 198개소다. 축종별로 가축사육농장 중 동물복지 축산농장 비율은 산란계 11.7%, 육계 3.8%, 양돈 0.2%, 젖소 0.1%로 조사됐으며 지역별 동물복지 축산농장은 전라도가 42.9%로 가장 많았고 충청도가 24.7%로 뒤를 이었다.검역본부 관계자는 “2018년에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이 전년 대비 36.6% 증가한 점은 동물복지형 축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동물복지 농장 인증이 산란계에 집중되어 있고 육계·양돈·젖소 등 다른 축종들의 인증 신청이 낮은 현실을 고려할 때 인증제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농장주 대상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유통·소비자 변화를 아우르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18년 말 기준 전국의 동물복지 축산농장 신규 인증, 축종별·지역별 인증 현황 등 2018년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 실태를 조사했다(자료 제공= 농림축산검역본부).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7 18:19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있는 말박물관은 8월 15일부터 바로마켓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방문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2017년부터 꾸준히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말박물관은 올해도 종이 인쇄물 줄이기 및 코팅하지 않기, 친환경 기념품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트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도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바로마켓이 열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말박물관 관람객에게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한정 아트상품 장바구니를 무료로 증정한다. 장바구니는 2019년 말박물관 초대작가인 김경화 작가의 작품 ‘잠재적 유토피아’가 백색 바탕에 푸른색으로 프린팅되어 있다.고래 등에 타고 신비로운 바닷속을 유영하는 한 마리의 말 그림이 들어간 장바구니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멋있는 작품을 만든 김경화 작가는 “작품 홍보와 함께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은 별도 입장료가 없고 매주 월요일 휴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비경마일에는 경마공원 입장료도 무료로 상설유물전시와 초대작가전을 관람할 수 있다.한국마사회는 바로마켓 방문객들에게 김경화 작가의 작품이 프린팅된 아트 장바구니 증정한다(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홍보부).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7 10:28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음악이 권력과 사회, 자본에서 독립적인 경우는 없었다. 음악과 예술은 기능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에야 많이 살아남았고 지위를 보장받았다. 힘이라는 게 꼭 정치권력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자본 권력에 음악이 완전히 종속되어버린 현 세태에 음악이 음악으로서의 독자성을 띨래 면 음악이 상품으로서의 또는 예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대중들 위에 군림해야 한다. 음악은 고용된 상태다. 독재자든 악덕 기업주든 예술은 나쁘고 착하고를 떠나 권력에 귀속되어 의뢰인들을에 의해 탄생되고 지속되며 그 먹이사슬을 끊어버리려면 예술이 예술로서 독립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존중받아야 한다. 종교음악은 기능에 맞게 “찬양”의 목적을 채우기 위한 것이다. 작품이 “교회 의식적 음악”이라거나 “무용곡”이라고 말하며 기능을 드러내는 개념을 따르는 관련이 있다. 어떤 음악이 기능적으로 또는 자율적으로 고찰되어야 하는지는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다. 엄격한 방식에 의해서 사회적 영역과 미적 영역을 구분하는 것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찬송가 또는 춤음악 등의 기능적 음악도 예술적 이해를 요구하며 또한 서양음악사에서 걸작으로 높이 평가된 예술 작품도 오로지 미적 척도에 의한 것이라 볼 수 없고 많은 경우 사회적 효용의 욕구에서 발생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16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렸던 추모 음악회의 마포, 서대문, 은평, 종로 4개의 연합합창단그럼 추모음악회의 본질은 무엇인가? 누가 출연했고 누가 나왔냐(Who)보다 무엇을(what)을 했느냐가 중요하다. 곡이나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단계별 접근이 수반되어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15일의 KBS 홀 음악회와 16일의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음악회는 너무 대척점에 둘이 마주 보고 있다. 하나가 <강요된 애국>을 달성 시키기 위해 주제에 대한 전달 방식이 지나치게 일방적이고 강압적이며 주입적이어서 과하다면 다른 하나, 즉 추모음악회는 느슨했고 개별적이며 분산되었다. 오페라에서 삭주 이상룡 역을 맡은 사람을 부각시키지 않고 <삭주 이상룡>과 안동이라는 고장과 웅도 경북에 집중했다면 추모음악회의 1부는 초대가수의 무대로 추모 가수를 위하 자리였다. 행사에서 초대가수를 부르는 건 흥행의 보장 때문이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사람 때문에 오느냐에 따라 초대가수의 몸값이 정해지는 게 자본주의의 자연스러운 시장 논리인데 클래식 음악계에서만 해당 분야의 권위자란 칭호에 따라 시장과 무관하게 브랜드 가치가 형성되어 버린다. 추모 음악회가 열렸던 마포 중앙도서관에 음악회 배너와 홍보물이 부착되어있다.김대중 정신으로 무장하여 극일 특장을 빈틈 없이 감행하는 일이야말로 10주기를 맞이하여 김대중 대통령을 가장 올바르게 추모하는 일이 될 터, 학술 심포지엄이 아나기 때문에 어떤 정신이 가장 김대중의 철학에 올바르게 부여되는지 무의미한 논쟁은 차치하더라도 '임청각은 안동의 보배'라고 확실히 각인시킨 것처럼 김대중 하면 뭔가가 핵심이 있어야 한다. 그리될 수 있었다. 김홍국 박사에 의해 작시된 4편의 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뒷받침되었어야 했다. 추모 시를 제외하고는 음악화 된 어떤 시도 제대로 된 가사를 읽을 수 없고 볼 수도 없었고 낭독도 없었다. 프로그램에 그래도 오늘 초연되는 의미 있는 곡(이게 오늘은 내용이다)의 가사를 삽입하거나 PPT라도 있었어야 했는데 시의 배경과 의미 등을 알 수 있는 길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정작 음악회의 핵심 중의 핵심이 되어야 할 2부 합창회는 15일의 삭주 이상룡 오페라가 걸었던 단점의 길인 옴니버스 식의 평면적인 나열을 그대로 답습했다. 일례로 김홍국 박사의 <한반도여>는 한반도를 아우르는 평화를 상징하는 노래가 없음을 안타까워해서 만든 미래에 다가올 통일 한국을 그리며 한국이 세계로 뻗어가는 웅대한 기상으로 전 세계 평화와 번영을 노래하는 시이자 노래다. 이거야말로 김대중 정신을 한마디로 요약한 액기스 아닌가? 8곡을 하고 4개의 구립 합창단이 출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곡이야말로 제대로 정리하고 '임청각은 안동의 보배' 같이 주지 시켜야 했다.18일 10주기 공식추도식의 사회까지 봐야하는 바쁜 와중에 직접 기획과 섭외, 진행까지 도맡고 추모시를 포함, 4개의 김대중을 기리는 시를 쓴 김홍국 박사 안성혁 작곡, 김홍국 작시의 <불꽃처럼, 강물처럼>은 다양한 기법과 대위법적인 요소가 섞이며 3부분으로 변하는 악풍으로 인해 변화가 심한 합창곡이었는데 가사 중간에 처음으로 '민주주의'라는 단어가 나와서 이 곡이 김대중과 연관이 있구나 간파할 수 있었다. 그전의 선곡은 연유가 있겠지만 청중 입장에선 알 수 없는 사정이라 민주주의라는 김대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들릴 때 반갑고 귀에 번쩍 뜨였다. 안성혁 작곡가의 곡이 끝나고 합창단의 지휘자는 예의를 아는 분이었다. 초연곡이라는 사실을 알고 작곡가를 찾아 무대로 모셔 인사를 시키고 싶어 했는데 작곡가 안성혁 선생님이 무대나 객석에서 나오지 않고 멀리서 음악회 진행을 하다 등장해 인사를 해서 안타까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속된 어쩔 수 없는 박수에 무대 뒤에서 뛰어나온 남자가 추모 음악회란 내용을 메꾸고 김대중의 정신을 기리는 음악 유산으로 남긴 주인공인지도 모르고 저 사람이 왜 인사를 하나 의아했을 것이다.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 이사장 이해동 목사와 작곡가 안성혁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숭고한 인생과 불멸의 업적을 기린 김홍국 작시의 <위대한 인생>은 다시 한번 김대중에 포커스를 맞춘 작품이자 앞으로 세월이 흘러 오늘의 음악회를 통해 김대중 노래로 자리매김 시킬 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했다. 이 장을 빌려 가사를 소개한다.위대한 인생 -김대중 대통령 10주기에 부쳐 (김홍국 작시) 남해바다 헤쳐 나온, 흔들림 없는 정의의 여정바르게 산 자에게 영원한 패배는 없을지니살아서도 승자, 죽어서도 승자가 되는 꿈이여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버텨낸 우리 조국, 대한민국 대한민국!강철같은 신념으로 꽃피워낸 민주주의의 길군부독재를 떨쳐내리, 국회를 빛낸 의회주의여하늘에서도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신우리가 깨어 그대와 민주주의 지켜나가리, 민주주의 민주주의!인동초 되어 견뎌낸 길, 수많은 눈물을 흩뿌리다생각할수록 아름다운 인생, 끝끝내 함께 펼쳐올렸네그대의 피와 눈물 속에 꽃 피어난 우리 한반도여우리의 민주주의, 평등과 자유, 아, 김대중이여, 김대중 김대중!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지며 백마다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김대중이란 인물의 생과 업적을 압축한 문장인가! 정말 서거 10주년을 맞아 김대중을 기리며 그분을 회상하는 건 민중의 자발적인 욕구가 되어야 하고 민초들의 유일한 무기인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한다. 오늘 불린 곡들을 제대로 혼성 4부 합창단에 의해 부르게 하고 악보 작업을 해서 전파하고 녹음도 해야 한다. 이제 첫발을 내디뎠을 뿐인데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정의로운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뚜벅뚜벅 걸어나가야 한다. 서거 20주기 추모 음악회의 노래들이 자생적인 구전이 되어 시민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가 되고 조금이라도 김대중을 알고 그가 후손들에게 남긴 업적을 우리가 알 때, 작곡가의 한 사람으로 더없이 큰 보람을 느끼겠다. 음악회 시작하고 들리던 생전의 크 카랑카랑하고 쇠소리 비음이 섞인 김대중 대통령의 서남 방언이 들리자 절로 숙연하고 눈시울이 붉어졌다...그립다......그분이....그리고 그분만큼 문화를 외치고 예술을 고용하지 않고 존중해준 위대한 지도자도 없었으리.......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음악회 평화를 위하여 공식 포스터  

미디어피아 | 성용원 작곡가 | 2019-08-17 09:44

[미디어피아] 황인성 기자=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추모하는 ‘제1회 평화음악회’가 8월 16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렸다.김홍국 시인은 故 김대중 대통령을 기리는 '당신이 있어 백만년 행복합니다' 추모시를 낭독했다. ⓒ미디어피아 황인성‘(사)행동하는 양심’과 김대중평화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로 ‘평화를 위하여’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이해동 (사)행동하는 양심 이사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설훈, 이훈 국회의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했다.이해동 (사)행동하는 양심 이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됐음에도 그의 모습은 더욱 선명하고 커 보이기만 한다. 최근 악랄한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도 김대중 정신으로 무장해 항일·극일투쟁을 감행하는 일이 故 김대중 대통령을 가장 올바르게 추모하는 일이다”며,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음악회 마련에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우리 민족사의 거인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마음에 담는 뜻있고 좋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추모사하는 이해동 (사)행동하는 양심 이사장. ⓒ미디어피아 황인성이어 故 김대중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던 인사들의 짧은 추모 발언이 있었다.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대중 대통령의 삶 자체가 민주주의를 위한 행보였고, 김 대통령만한 업적을 남길 수 있는 이도 없을 것이다""김 대통령이 살아계셨다면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궁리해보는데 그러면 해법이 나오기도 한다. 행동하는 양심은 항상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다시 한 번 김 대통령을 생각하는 밤이 됐으면 한다”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故 김대중 대통령을 닮고자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가 ‘김대중 정신’에 동참하는 것은 ‘행동하는 양심’으로 실천할 수 있다”“최근 일본과의 관계에서 자발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실천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각자 위치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정의의 방향,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향, 평화를 안착시키는 작은 일들을 해주시길 요청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오늘 우리가 그리워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면서 4개의 구립합창단의 공연 참여에 감사드리고, 대통령이 보여줬던 민주주의와 평화에 대한 의지와 꿈을 향해 실천해 나가겠다”   1부 행사는 故 김대중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를 맡은 김홍국 시인의 추모 시 낭송이 펼쳐졌다. 이어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박소은 성악가의 아름다운 무대가 펼쳐졌다. 故 김대중 대통령이 좋아하던 곡들이 다수 연주되며, 그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명의 양식(Pamis Angelicus)’, ‘산아’, ‘그리운 금강산’, ‘선구자’ 등이 멋진 선율과 함께 공간을 채웠다.바리톤 고성현과 소프라노 박소은 성악가의 아름다운 무대가 펼쳐졌다. ⓒ미디어피아 황인성2부에서는 서울 내 4개 구립 합창단들의 연주가 펼쳐졌다. 은평·마포·종로·서대문 구립 합창단은 김대중 대통령을 기리며 만들어진 여러 연주곡으로 음악회를 가득 채웠다.이날 연주된 곡들 가운데에는 미디어피아 전문기자로 활동 중인 김홍국 박사와 성용원 작곡가가 직접 작시·작곡한 곡도 다수 포함됐다. 특히, 두 전문기자가 함께 작시·작곡한 ‘한반도’, ‘위대한 인생’ 등은 여름밤 故 김대중 대통령의 인생을 되새기며, 그를 떠올리기에 적합한 곡이었다.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추모하는 ‘제1회 평화음악회’가 8월 16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렸다. ⓒ미디어피아 황인성 

미디어피아 | 황인성 기자 | 2019-08-17 18:20

관계 맺기는 당신을 봉황으로 만들어준다!아래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열고, '구독'을 '구독중'으로 전환하면 '정문섭의 책읽기TV'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Qvo6xnkrhQg&fbclid=IwAR30s3wvHQHzf0vlkc6Nt02jR49SdkEevURb9V1l18pXUye23wcRh2W9ujo 조직 안팎에 인맥을 만들고, 주변사람에게 충성하며 무조건 눈에 띄는 존재가 되는 비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1부, 파워커넥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와 2부, 관계 맺기를 위한 마인드, 3부 관계 맺기를 위한 효율적인 테크닉에 대해 상세히 소개해주고 있다.특히 3부에 나오는 편지 쓰기와 전화 걸기, 신문, 독서, 명함, 멘토와 멘티, 파티 이벤트, 모임이나 단체활동 교육, 포럼, 골프 자원봉사활동 인터넷 커뮤니티 등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들이다.<밑줄 그은 내용>- 낭비는 금물이지만 주머니가 허락하는 한 옷을 잘 입어라.- 한 가지 두드러진 평판을 구축하면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려고 굳이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지 않아도 자신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다.- 인생에서는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이 중요할 준 나머지는 다 배경음악에 지나지 않는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나는 사람들을 만날 때 두 가지만 본다. 첫째는 그 사람의 장점과 배울 점을, 둘째는 어떻게 하면 그를 도와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 달라이라마 –- 전화로 상대방과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 때는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공감하고 있다는 생각을 상대가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선물은 신도 설득할 수 있다. 선물에 마음을 담았을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는 사람과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법이다.- 인생이란 만남인데 제일 좋은 만남은 책과의 만남이다.- 꿈과 열정은 사람으로 하여금 일을 만들게 하는 배터리이자 삶을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미디어피아 | 정문섭 전문기자 | 2019-08-17 20:33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발리오스 승마클럽은 경기도 화성에 있는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풀뿌리 2019 Balios 클럽대항전 및 스페셜(재활) 승마대회’를 개최한다.발리오스 승마클럽 주최, 명현학교 주관으로 열리는 ‘풀뿌리 2019 Balios 클럽대항전 및 스페셜(재활) 승마대회’는 유소년과 동호회 일반인뿐만 아니라 다른 대회 출전 경험이 없는 선수와 재활승마 선수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등 대회 참가의 벽을 낮춰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대회 1일 차인 8월 31일에는 제1실내마장에서 유소년·동호인부 마장마술과 KHIS 기승능력인증 6등급이 열리고 제1실외마장에서 장애물 80cm가 열린다. 2일 차인 9월 1일에는 다른 대회 장애물 및 마장마술 출전 경험이 없는 선수가 참가하는 마장마술 Test-1가 제2실내마장에서 열리고 제1실외마장에서 장애물 60·100cm와 릴레이 단체 경기가 열린다.또한 2일 차 제1실내마장에서 리더 및 사이드 워커 없이 재활승마 선수가 단독으로 기승하는 재활 Novice Ⅰ과 재활승마 선수 1명, 비장애인 유소년 1명, 자원봉사자 1명이 함께하는 재활 Novice Ⅱ가 열린다.유소년은 2019년 기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 중인 선수, 동호인은 대한승마협회 기준 마장마술과 장애물 B Class 이상 완주 경험이 없는 승마인 그리고 재활승마는 2019년 기준 18세 미만 학생으로 각 클럽의 재활승마 강습자여야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신청은 8월 20일 화요일까지로 장애인 선수는 무료, 유소년 선수는 종목당 3만 원, 동호인 선수와 릴레이 경기는 종목당 5만 원이다. 말 입사 기간은 8월 30일 오전 9시 이후에 할 수 있으며 1마리당 5만 원이다. 말은 선착순 50마리로 제한하며 모든 마방은 가마사다.총상금 880만 원으로 클럽대항전과 각 종목 3위 안에 입상한 선수에게는 상장과 상품을 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승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발리오스 승마클럽에 하면 된다.발리오스 승마클럽은 ‘풀뿌리 2019 Balios 클럽대항전 및 스페셜(재활) 승마대회’를 개최한다(사진 제공= 발리오스 승마클럽).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7 18:20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라마생산자협회(회장 강동우)는 9월 1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제주에서 ‘2019 제주 지구력 승마 페스티벌 겸 제1회 유소년 오픈승마대회’를 개최한다.한라마생산자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19 제주 지구력 승마 페스티벌 겸 제1회 유소년 오픈승마대회’는 국내 승용마로서 한라마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국민에게 말산업을 홍보하기 위한 자리다.이번 대회는 지구력 10km 개인전과 20km 개인·단체전이 야외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KHIS 기승능력인증 6등급, 유소년 릴레이 단체, 유소년 장애물 60·80cm와 어린말 장애물 60·80cm 그리고 폴 밴딩 경기가 실내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지구력 20km 개인·단체전과 폴 밴딩 경기는 한국마사회 말 등록원 또는 한라마생산자협회에 등록된 한라마만 참가 할 수 있다. 지구력 종목 코스 답사는 8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능하며 지구력 출전마는 9월 1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열리는 마체 검사해 참가해야 한다.총상금 2,400만 원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8월 21일 오후 5시까지 메일 또는 팩스로 한라마생산자협회에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유소년 종목과 어린말·한라마 종목 3만 원, 지구력 경기 10만 원이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실내 경기장에서는 ‘제2회 한라마 다이나믹 품평회’와 매매장터도 열리며 품평회 총상금은 250만 원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전문위원 및 교수 3명이 품평 위원이 평보 입장·장안·기승·장애물 비월 등 평가한다.또한 경기 종료까지 실시간 암행 투표인을 통해 한라마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는 선수를 선정해 한라마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롤 모델의 의미로 부상을 주는 ‘마사랑 콘테스트’는 총 상금 100만 원으로 5명에게 지급한다.대회 요강 및 경기 세부 규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한라마생산자협회나 대한승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라마생산자협회는 ‘2019 제주 지구력 승마 페스티벌 겸 제1회 유소년 오픈승마대회’를 개최한다. ⓒ미디어피아 황인성

미디어피아 | 안치호 기자 | 2019-08-17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