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멋진 패션 마무리, 노인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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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멋진 패션 마무리, 노인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
  • 하승범 전문기자
    하승범 전문기자 stevenh@withatti.co.kr
  • 승인 2019.11.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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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신중년의 활력있는 생활을 위한 시니어 용품 전문 브랜드 솔플러스케어
시니어 및 실버의 풍요로운 삶에 도움을 주는 시니어 전문쇼핑몰 '솔플러스케어'

지금의 5060세대는 과거와 크게 다르다.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고 사회 활동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50세 이상 신중년 시니어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 사회 신중년 시니어들은 기존 노령층에 비해 교육수준이 놓고 문화적 개방도 또한 높다. 또한 개인적 성향도 강해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성향을 보인다.

특히 소위 586세대 즉 60년대 태어나 80년대 대학을 다니고 고도 경제 성장기와 민주화, 산업화를 겪은 50세 이상 신중년이 그들이다. 이들이 신중년 시니어층에 편입되기 시작하면서 시니어 산업에 대한 기대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

이렇게 자신들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남들의 시선도 주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진 신중년 시니어들을 겨냥한 상품아 출시되고 있다.

자신의 외모를 중시하고 멋스러움을 추구하기에 망설임이 없는 신중년 시니어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무엇보다 패션까지 고려하여 출시한 솔플러스케이 브랜드 제품이 그것이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

"지팡이도 패션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고급스러운 지팡이는 시니어의 편안한 안전함과 패셔너블한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지팡이는 다른 사람의 부축없이 시니어나 실버가 혼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따라서 지팡이는 시니어나 실버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중요한 도구이다.

일반적으로 시니어나 실버들은 지팡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도 그 현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지팡이는 결국 시니어나 실버들에게 몸이 불편하다는 것이 드러낸다.

그래서 지팡이를 이용하여 편리한 이동성을 확보하기 보다는 가능하면 지팡이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

"시니어, 실버의 패션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 지팡이"

만약 지팡이가 기능적으로 탁월하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패션 아이템이 된다면 어떨까!  시니어나 실버가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세련되고 멋져 보일 수 있다면 어떨까! 

지팡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변화시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솔플러스케어가 추구하는 지팡이에 대한 생각이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

또한 기존 보행보조차와 전혀 다른 새로운 패턴의 보행보조차 역시 시니어의 편리함과 품격까지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주식회사 코인스의 솔플러스케어(solpluscare.com)는 앞으로 모던하면서도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신중년 시니어는 물론 실버세대까지 어우르는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솔플러스케어는 5060세대 시니어와 7080세데 실버들이 인생 후반기를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편의를 줄수 있을 뿐아니라 멋스러움까지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적극 개발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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