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7`

2019-11-08     임하영 기자
사진=tvN

[미디어피아] 임하영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트로트가수 송가인을 못 알아봤다.

특산물배인물퀴즈는 계속 진행됐다.

규현이 순간적으로 송가인을 떠올리지 못하자 일순간 분위기가 싸해지기도. 강호동은 규현에게 멀어지며 “요즘 팬덤 장난 아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이상화의 사진을 보고 당황해 “제수씨”라고 외쳐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수근은 “대한민국 영웅을 (모른다). 심지어 몇 주전에 같이 녹화도 했는데”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당황하며 “카메라 테이프 사는 데 얼마냐”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은지원은 제일 먼저 일어나 뛰쳐 나왔다.

은지원은 지난 밤에 공지할 때 이미 잠들어버려 나나매점 오픈 소식을 듣지 못했고 이에 결국 딴 길로 가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나나매점의 첫 손님은 규현이 차지했다.

강호동은 규현과 멀리 떨어지며 “송가인 팬덤이 사실 장난 아니더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