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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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병아리
  • 김홍관 시인
    김홍관 시인 khg5963@hanmail.net
  • 승인 2021.05.0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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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병아리

 

병아리가 엄마따라

두 발로 땅을 파요.

 

지구가 간지럽다고

까르르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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