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 후원하기
봄비
  • 김홍관 시인
    김홍관 시인 khg5963@hanmail.net
  • 승인 2021.04.09 08: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비

 

밤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그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냐고.

 

나 잠든 사이에

보슬보슬 비가 온 것은 알았는데

 

온통 산마다

온통 들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들이 한바탕 피었어.

 

넌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민 것이야?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콘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정은 2021-04-09 16:28:31
비밀입니닷 비밀이라구욧^^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