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결정하는 '관상'이 있을까? 책 추천,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
  • 후원하기
삶을 결정하는 '관상'이 있을까? 책 추천,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
  • 권용
    권용 tracymac1@naver.com
  • 승인 2020.10.29 15: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동완 교수는 국내 최고 사주명리학자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정치인, 큰 부를 이룬 경제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 등 사람들이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는 유명인들의 관상을 사례로 들며 자세히 관상에 대해 풀어내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며 한 번쯤, 주변의 유명인들의 삶을 바라보며 특별한 인생의 길로 이끄는 관상이 따로 있는 것인가 생각한다. 이런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관상'에 대해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국내 최고의 사주명리학자 김동완 교수가 말하는 책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이다.

2013년 많은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영화 '관상'에 아주 유명한 대사가 나온다. 영화 속 수양대군은 영화를 넘어 관객을 압도하는 모습으로 “내가 왕이 될 상인가?”라고 외친다. 많은 이들이 이 대사를 잊지 못하고 '관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이 대사를 기억하곤 한다. 그만큼 인간은 자신이 걸어가야 할 삶의 운명과 미래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한 해를 자신의 운세를 알아보기 위한 발걸음으로 시작하기도 하며, 미래에 대한 의구심과 불확실성이 커질 때면 더욱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의존하고자 한다. 우리 삶의 또다른 현실이 되어버린 SNS상에서도 #사주 #관상 등의 키워드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동완 교수의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은 관상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 불확실한 삶의 미래에 불안감을 갖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책이다.

김동완 교수는 국내 최고 사주명리학자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정치인, 큰 부를 이룬 경제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 등 사람들이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는 유명인들의 관상을 사례로 들며 자세히 관상에 대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표범과 매의 복합된 관상으로 나무, 들판, 물 모두에 적응이 뛰어난 표범처럼 적응력이 탁월하고 순발력이 뛰어나 사건사고 대처능력이 뛰어난 관상으로 풀어낸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하이에나 관상, 이낙연 국회의원은 라이거와 재그라이온 관상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백호랑이와 진돗개 관상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빌 게이츠와 이재용 부회장은 얼굴형이 동자형의 관상이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관상이 따로 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이며, 국가를 대표하는 경제인들 역시 일반인들에게는 찾을 수 없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던 것일까? 이 책에서는 여러 사례와 함께 관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며 독자들이 쉽게 관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운명론적인 관점으로 ‘당신의 타고난 관상이 이러이러하니 당신은 이러이러하게 살아갈 것이다’라는 절망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삶은 노력에 의해 관상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한다. 알렉산더 대왕은 부족한 1cm의 손금을 직접 칼로 그어 세계를 제패했고, 김구 선생은 타고난 거지 관상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인물로, 자신의 타고난 운명을 극복하며 성공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흥미를 이끈다.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성공적인 삶을 만들 수 있을까? 지금 나의 관상은 어떠한지 의문점이 드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지금 내 모습은 꽤 괜찮은 관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 할 인생의 새로운 동기부여를 강하게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 저자 김동완 교수(사진=김동완 교수 페이스북 갈무리)

인문학자이자 사주명리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다. 한학자인 조부의 영향으로 일찍이 한학과 동양학을 접했다. 도계 박재완 선생, 자강 이석영 선생에게 역학을, 하남 장용득 선생에게 풍수학을, 무위당 장일순 선생에게 노장사상을 사사했다. 사주명리뿐만 아니라 풍수학, 성명학, 관상학, 주역, 타로까지 두루 섭렵하고 인문적인 연구에 매진했다. 대덕이라는 호에 걸맞게 성찰과 나눔과 참여라는 이타적이고 실천적인 삶을 추구해 왔다. 동국대에서 상담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동양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동국대 등에서 최고위과정 책임교수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동국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한국관상리더십학회, 한국관상코칭학회, 한국관상경영학회, 사주명리학회, 한국주역리더십학회, 인간유형연구학회, 동양정치리더십학회 등 여러 단체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한국문화창작재단이사장, (사)한국불교청년회 이사장, (사)한국커피협회 정책자문위원장, 서울국제공공광고제 조직위원장, 국민이행복한나라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사주명리 인문학』, 『사주명리학 심리분석』, 『사주명리학 완전정복』, 『사주명리학 물상론 분석』, 『우리 회사 좋은이름』, 『타로카드 완전정복』 등 운명학 분야 베스트셀러 20권이 있다.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콘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