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중고 스마트폰 재활용으로 내 손안의 CCTV를 무료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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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중고 스마트폰 재활용으로 내 손안의 CCTV를 무료로 만든다.
  • 하승범 기자
    하승범 기자 stevenh@withatti.co.kr
  • 승인 2020.08.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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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재활용으로 반려동물은 물론 점포도 스마트폰으로 관리한다.
무료로 제공 가정 점포 사무실용 CCTV 관제시스템

스마트폰 구입하고 남은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은 어떻게 하시나요?

중고폰 매입업체를 찾아 '판매'하기도 하지만 기대치보다 휠씬 못 미치는 매입가격으로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겨우 판매를 했는데 미쳐 대응하지 못해 스마트폰에 담겨있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다.

이렇게 중고판매도 시원치않고 개인정보도 걱정이라면 기존 사용했던 스마트폰을 재활용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 넷플릭스나 웨이브(Wavve) 등 OTT(Over The Top Service) 상의 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또한 자동차에서 네비게이션으로 고정 거치하여 사용해도 좋다.와이파이(Wifi) 환경으로 연결하면 지도의 자동 업데이트까지 되어 차량에 장착된 내비게이션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으로 이용하면 운전 중 전화나 문자 등의 알림으로 불편해지는 점도 없어 좋을 것이다.

또 다른 재활용으로 기존 중고 스마트폰을 CCTV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은 CCTV 모니터(뷰어) 용도로 사용하고 기존 중고 스마트폰은 CCTV 카메라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가정에서 작은 삼각대 등에 중고 스마트폰을 고정하여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을 살펴고 모니터링하는데 사용하면 어떨까? 설사 중고 스마트폰의 액정이 깨져있어도 카메라만 제 기능을 하면 된다. 이런 기능으로 자동차의 블랙박스로 활동도 가능하다.

이번에 네오맥스(Neo Max)에서 출시된 "와쳐 씨씨티브 캠과 뷰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카메라를 만들어 모니터링이 가능한 CCTV를 내 손안에 만들 수 있다.

어느 때, 어느 곳에서 모두의 눈이 되어 줄 와쳐(Watcher)은 ① 와쳐 씨씨티비 뷰어 ⓩ 와쳐 씨씨티비 캠으로 구성되어 있다.

와쳐 씨씨티비 뷰어는 여러 대의 와쳐 씨씨티비 캠을 모아 영상을 관제하고 모니터링하는 어플리케이션(App)이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이동 중에도 관제하고자 하는 곳을 살필 수 있다. 여러 대의 카메라를 운영하고 있다면 각 카메라의 밝기, 각도 등을 조절할 수도 있다.

AR/VR 전문기업 네오맥스 윤태만 대표는 "버려지는 스마트폰을 재활용하여 가정과 기업의 소중한 것들이 잘 관리되고, 특히 소상공인들이 점포 등을 관리하며 무료로 CCTV를 사용하여 작으나마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보다 편리한 사용환경이 되도록 꾸준히 개발 발전시켜나겠다고 말했다.

와쳐 씨씨티비 캠은 현장을 촬용하는 어플리케이션(App)이다. 재활용하고자 하는 중고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운영하면 된다.

와쳐 씨씨티비 뷰어와 와쳐 씨씨티비 캠은 현재 안드로이드 만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 받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

1. 와쳐 씨씨티비 뷰어 다운받기 : https://bit.ly/2DqlGD0
2. 와쳐씨씨티비 캠 다운받기 : https://bit.ly/2XlzJR7

하승범 | 위드아띠 대표이사, 오팔클래스 총괄매니저
'오팔'은 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 즉 활기찬 신중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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