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e스포츠, LG유플러스-아프키타TV 게임방송 활성화를 위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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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e스포츠, LG유플러스-아프키타TV 게임방송 활성화를 위한 제휴
  • 양태규 전문 기자
    양태규 전문 기자 ytg96@naver.com
  • 승인 2020.08.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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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와 아프리카TV가 양사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게임방송 서비스 발굴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e스포츠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멀티뷰와 가상현실(VR) 등 5세대(5G) 통신 기술을 접목한 게임방송 관련 플랫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5G 서비스와 게임방송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어 서비스 플랫폼을 공유해 방송중계, 클라우드게임 등 새로운 형태의 게임방송 서비스 개발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멀티뷰 기술(게임방송 중 시청자가 보고싶은 선수의 경기 화면을 골라 볼 수 있는 기능) 노하우를 아프리카TV 방송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프리카TV는 U+5G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 아프리카TV 퀵뷰(모든 콘텐츠를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유료 상품)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손민선 LG유플러스 클라우드서비스담당 상무는 "게임방송 시장은 매년 성장하며 특히 1020 세대에게는 프로야구와 같은 주요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LG유플러스의 모바일 방송 서비스 기술의 노하우를 접목시킨 아프리카TV 게임방송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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