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 총장 사주 분석(30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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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총장 사주 분석(30강)
  • 고정숙 전문 기자
    고정숙 전문 기자 koko6110@hanmail.net
  • 승인 2020.07.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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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월(丑月:양력 1) 정화(丁火) 일원이다. 태어난 시간을 몰라 3주 만으로 풀어보기로 한다. 3주 안에 오행이 모두 들어있다. 매우 좋은 사주 구성이다. 오행이 이렇게 골고루 들어 있으면 길흉화복(吉凶禍福)에 크게 흔들림 없는 사주라고 보면 된다.

 

정 화(丁 火)는 인공 불도 되고 촛불, , 또는 모닥불의 형상이다. 초가 자신을 태워 주변을 밝히듯 은 봉사정신이 강하고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갑자기 폭발하는 면도 있고 딱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는 자비로움도 있다.

 

() 오행은 불이 금을 녹인다고 화극금(火剋金) 재성이 부친을 나타낸다. 부친이 연주(年柱) 국가자리에 있어 부친 덕이 있다. 더구나 부친이 지지에 편관[]을 깔고 있는데 그것을 본인의 사회활동을 나타내는 월지(月支) ‘과 서로 합으로 당겨오니 검찰총장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사주에서는 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