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과 공직 운이 없는 사주 (9강)
자식과 공직 운이 없는 사주 (9강)
  • 고정숙 전문 기자
    고정숙 전문 기자 koko6110@hanmail.net
  • 승인 2020.05.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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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며 사()월에 태어난 무()토 일간 사주이다. 오행 중에 흙으로 태어난 남자는 흙을 극하는 나무가 관성(官星)이 된다. 관성이란 남자에게는 자식도 되고 직장도 된다.

 

 

 

자식자리인 시주(時柱)에 있는 신유(辛酉)는 금으로 쇠붙이나 도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위의 사주는 쇠로 나무를 찍어대는 형상이니 자식과의 인연이 약하다고 보아야 한다. 실제로 이 사람은 늦은 나이에 시험관으로 어렵게 딸자식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