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코로나19의 피난처?
한국이 코로나19의 피난처?
  • 고정숙 전문 기자
    고정숙 전문 기자 koko6110@hanmail.net
  • 승인 2020.03.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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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수가 조금 줄어드나 싶었다. 그런데 최근 외국에 나갔던 한국인 국적(國籍) 교포와 외국인들까지 대거 국내로 들어오면서 또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등 나라 안이 온통 어수선해지는 분위기다,

 

 

그래서 오늘은 국적(國籍)을 파자로 알아보겠다. 나라 국()은 에워쌀 위(), 혹 혹()으로 나뉜다.

 

 

을 다시 파자하면 입 구(), 한 일(), 창 과()로 나뉜다. 입 구()는 글자 안에 들어가는 작은 네모이고, 에워쌀 위는 글자 전체를 둘러싼 큰 입구를 뜻한다.

 

 

 

작은 입 구()는 인구(人口)를 나타내기도 하고, 사람이 드나드는 출입구를 뜻하기도 한다.

 

 

한자에서 은 하나로 뭉치는 단결의 의미로 쓰인다.

 

 

 

은 손에 드는 창, 칼과 같은 방패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