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베스트셀러] 『흔한남매 3』 2주 연속 1위
  • 후원하기
[이번 주 베스트셀러] 『흔한남매 3』 2주 연속 1위
  • 안치호 기자
    안치호 기자 john337337@horsebiz.co.kr
  • 승인 2020.01.12 15: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등 자격증 도서 약진
‘초한지’를 우리나라 사람들의 구미 맞게 변형한 『김팔봉 초한지』 전자책 분야 1위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예스24 1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150만 명에 이르는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세 번째 이야기 『흔한남매 3』이 2주 연속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역사, 문화, 미술, 과학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365편의 교양 필독서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도 2주 연속 2위를 기록했고 채사장의 인문 교양서 시리즈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신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는 한 계단 올라 3위에 안착했다. 한국사 최신 기출 문제를 담은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상편이 열세 계단 가파르게 올라 4위에 올랐고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방법론을 일러주는 이지성 작가의 『에이트』가 전주 대비 한 계단 오른 5위다.

새해를 맞아 영어 공부와 자격증 준비를 위한 독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하편과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끝장』 고급편이 각각 8위, 12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고 토익 최단기 졸업을 위한 최신 기출 단어 및 출제 포인트가 수록된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가 전주 대비 세 계단 올라 10위를 차지했다. 20년 동안 예스24 베스트셀러에 가장 많이 오른 도서 1위를 차지했던 해커스어학연구소 『해커스 토익 READING 리딩 RC』도 17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안착했다.

에세이는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BS 캐릭터 ‘펭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다이어리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가 네 계단 내려가 7위를 기록했고 무기력해진 마음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는 글배우 작가의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는 여섯 계단 내려 13위에 자리했다. 2019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소설가 김영하의 산문 『여행의 이유』는 아홉 계단 하락한 19위다.

이외에도 김난도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20년의 기술과 시장 핵심 트렌드를 분석한 『트렌드 코리아 2020』은 한 계단 내려 6위를 차지했고 마음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당신이 옳다』가 9위로 순위에 다시 얼굴을 내밀었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과학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tvN 프로그램 ‘요즘책방’ 1월 방송에 노출된 이후 전주 대비 여덟 계단 올라 11위를 기록했고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팩트풀니스』 는 여섯 계단 내린 14위다.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 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은 세 계단 내려 15위를 차지했다. 어린이 학습 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 조선의 발명품 편은 일곱 계단 내려 16위로 안착했고 호주의 아동 작가 앤디 그린피스의 나무집 시리즈 『117층 나무 집』이 18위로 다시 순위에 올랐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중국의 역사 소설 ‘초한지’를 우리나라 사람들의 구미에 맞게 변형한 『김팔봉 초한지』가 36년 만에 재출간 되며 1위에 올랐고 186개 회사의 팀장들이 90년생과 협업하고 성과를 이끌 방법을 일러주는 매뉴얼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이 한 계단 올라 2위를 기록했다.

예스24 1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흔한남매 3』이 2주 연속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사진 제공= 미래엔 아이세움).
예스24 1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흔한남매 3』이 2주 연속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사진 제공= 미래엔 아이세움).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콘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