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몸신이다’ 비만과 미네랄은 연관이 많다...
‘나는몸신이다’ 비만과 미네랄은 연관이 많다...
  • 최하나 기자
    최하나 기자 hiinstra0906@gmail.com
  • 승인 2019.08.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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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말산업저널] 최하나 기자= 최정민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했다.

최정민 전문의는 “미네랄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 중 하나다.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같은 것들이 미네랄이다. 미네랄은 총 60여가지 종류다. 미네랄이 우리 몸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단 3.5%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바로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아무리 잘챙겨 먹어도 미네랄이 부족하면 에너지로 사용이 불가하다. 미네랄이 빠진 사료를 먹은 닭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미네랄의 균형이 틀어지면 피로, 비만, 갑상샘 질환, 노화 등 각종 건강 이상 신호가 발생한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영양제를 아무리 먹어도 영양제 성분도 흡수가 되질 않는다”고 설명했다.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소화불량과 만성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고 신경과 의사와 영양사가 미네랄 워터를 마실 것을 권유해 하루 3L씩 4주간 미네랄 워터를 음용한 이후 변화된 모습이 공개됐다.

이성근 약사가 몸신으로 출연했다.

이성근 약사는 “병원에 갈만큼 아프진 않고 검진을 하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몸은 피곤하고 힘든 분들이 건강식품을 많이 찾아드신다. 성분이 중복되거나 햠량이 너무 높거나 좋다는 소문에 무분별하게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다. 식이 개선과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한데 좀 더 쉬운 방법만 찾으신다. 피로 풀고 살 빼고 노화 잡는 미네랄 공식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비만과 미네랄은 연관이 많다.

미네랄 불균형이 보내는 신호 첫번째가 비만이다.

일본의 한 내과병원 의사가 비만 환자들의 식단을 조사했다.

모두 미네랄이 결핍된 상태였다.

비만 환자들에게 채소 수프를 하루에 세번씩 섭취하도록 연구했더니 식사량을 줄이거나 운동 없이도 체중 감소는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줄어들었다고 한다.

각종 채소를 활용한 해독 주스나 수프가 칼로리를 줄여서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부족한 미네랄을 채워 지방을 연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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