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 윤정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연애의맛’ 윤정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 김새롬 기자
    김새롬 기자 sinteones@gmail.com
  • 승인 2019.12.04 08: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조선 연애 '연애의 맛' 캡처

[미디어피아] 김새롬 기자= '연애의 맛3'에서 김현진이 윤정수의 외모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기로 결정했고, 김현진은 윤정수가 한복을 갈아입는 동안 한복 대여점 사장에게 윤정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김현진은 "굉장히 자상한 것 같다"고 윤정수를 칭찬하는 사장에게 "자상하고 배려도 많이 해준다. 친화력이 '짱'이다"고 답했다.

김현진은 "실물이 훨씬 잘 생겼다", "피부도 진짜 좋다", "피부가 정말 '광피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컨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