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인 2018년 4월 이혼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3년만인 2018년 4월 이혼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 이혜선 기자
    이혜선 기자 psulroy@gmail.com
  • 승인 2019.12.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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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미디어피아] 이혜선 기자= 김경란은 2015년 1월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교제 6개월 만에 결혼했다.

3년만인 2018년 4월 이혼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공개한 사유는 성격 차이였다.

박연수는 “저는 딸도 있고 아들도 있다. 지아는 신체 발달 과정이 다 지켜봐진다. (그런데) 지욱이가 3학년이 되면서 큰 거다. 4학년이 되니까 누나랑 같이 샤워를 안 하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김경란은 첫 방송을 통해 전 남편과의 이혼사유, 근황 등을 전했다.

이혼 소식이 보도됐을 때를 회상하면서 “(부모님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한꺼번에 털어놨다. 그 때 엄마가 엄마는 다 느끼고 있었다고 말하며 네가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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