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이용준 아버지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여행이 ‘일상’이었다. 성인식을 기념해서는 전국을 무전여행하며 견문을 넓혔고, 대학과 대학원 재학 때는 전 세계를 두루두루 살폈다. 제주에 정착해 해남(海男)에 도전하고, 예수처럼 목수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다시문학’ 출판사를 통해 소설 『여자가 대통령이다』(2018)를 발표했고 ‘일몰의 시작’, ‘프리랜서’ 등 습작을 끄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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