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윤교원 (주)한류TV서울 대표로 한류 채널 개설, 국내 주요 프로그램 판권 거래 등 중국 미디어 산업 현황 및 관련 업계 동향에 정통한 전문가다. 네오파트너스 대표를 역임하며 국내 기업의 박람회 참가 및 창업 지원을 해왔다. 중국 미디어 시장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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