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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개미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Q1. 초보 주식투자자가 투자하면서 돈을 잃는 이유는?- 너무 쉽게 매수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누가 사라고 하면, 쉽게 매수하기 때문에 Q2. 대표님도 초보 때, 주식투자에서 크게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5년동안은 크게 실패, 기술적 분석에 의존한 매매- 악순환 반복, 리먼사태 금융위기까지 오면서 시장에서 아웃 Q3. 초보투자자가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로, 투자에 왕도가 없다- 다만, 투자노트를 작성하면서 투자 실패를 줄여나가는 게 중요하다- 좋은 책을 많이 봐라, 투자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책을 읽어야 한다- 계속 듣고, 읽어라. 그리고 욕심부리지마라 Q4. 부동산 투자도 하신다고 들었는데, 둘 중에 뭐가 나을까요?- 부동산 투자의 장점은 시세 변동이 장기적이라 크게 동요되지 않는다- 반면에 주식투자는 시세 변동이 커서 단기적으로 쉽게 동요된다- 주식투자는 비이성적으로 매도 물량이 나온다,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Q5. 2~3천만 원 종잣돈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요?- 상식적으로 2~3천만 원 종잣돈이라면 부동산에 투자하기 쉽지 않다- 주식투자는 그 돈이면, 수익내서 종잣돈을 더 늘려나갈 수 있다- 주식에서 수익내서, 부동산 투자로 연결시킨 경험이 있다 Q6. 두 번째 책 출간 <절대수익 20%>, 첫 번째 책과 뭐가 다른가요?- 첫 번째 책이 입문 책이라면, 이번 책은 중수로 가는 수준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실전투자지침서 Q7. 출판사에서도 이번 책을 만들기 위해서 영혼까지 끌어모았다고 하던데요- 네 맞습니다. 이번 책을 만들기 위해서 저나 출판사 모두 혼신을 다했다-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출판사를 비롯, 편집자님께 감사드린다 Q8. 실제 투자 성과와 달리, 책 제목이 겸손하다는 평이 있던데요?- 1년에 20% 찍는건 누구나 다 가능하다- 하지만 매년 꾸준히 20% 달성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안전마진의 기업들을 투자해서 꾸준히 수익률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Q9. 어떤 분들이 <절대수익20%> 책을 읽으면 좋을까요?- 경험이 적으신 분들에게 꼭 필요- 사고 파는 모든 과정까지 책 내용에 기입- 리서치 10단계는 가장 핵심, 기업 선정이 어려운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 Q10.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따라하면 무조건 수익낼 수 있나요?- 100% 확신한다면 사기꾼이겠죠- 나만의 방식으로 잘 가져간다면, 투자 성공 확률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투자경험 15년, 기업탐방 350회, 투자스터디 6년의 경험으로 풀어냈다- 컨닝도 하고, 벤치마킹도 해라. 나만의 투자스타일로 바꿔 나가야한다. Q11. 독자분들께 한마디- 주식시장이 어렵다, 이럴수록 안전하고 확실한 기업에 투자해야한다- 달리는 말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 충분히 가격이 내려온 기업을 선택해라- 좋은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하는게 핵심이다- 경험을 계속 쌓아 나가라. 실패해도 좋다- 투자 노트를 만들어서 피드백을 하고, 투자 과정을 기록하라- 힘겨운 주식시장에서 버텨내라 절대수익20% 이재웅 에임하이파트너스(www.aimhighpartners.com) 대표이사. 『절대수익 20%』, 『난생처음주식투자』 저자이자, 머니투데이 증권방송 정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피아 | 이재웅 대표 | 2019-11-03 18:25

지금의 5060세대는 과거와 크게 다르다.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고 사회 활동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50세 이상 신중년 시니어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인식되고 있다.한국 사회 신중년 시니어들은 기존 노령층에 비해 교육수준이 놓고 문화적 개방도 또한 높다. 또한 개인적 성향도 강해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성향을 보인다.특히 소위 586세대 즉 60년대 태어나 80년대 대학을 다니고 고도 경제 성장기와 민주화, 산업화를 겪은 50세 이상 신중년이 그들이다. 이들이 신중년 시니어층에 편입되기 시작하면서 시니어 산업에 대한 기대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이렇게 자신들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남들의 시선도 주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진 신중년 시니어들을 겨냥한 상품아 출시되고 있다.자신의 외모를 중시하고 멋스러움을 추구하기에 망설임이 없는 신중년 시니어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무엇보다 패션까지 고려하여 출시한 솔플러스케이 브랜드 제품이 그것이다.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지팡이도 패션이다"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고급스러운 지팡이는 시니어의 편안한 안전함과 패셔너블한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지팡이는 다른 사람의 부축없이 시니어나 실버가 혼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따라서 지팡이는 시니어나 실버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중요한 도구이다.일반적으로 시니어나 실버들은 지팡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도 그 현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지팡이는 결국 시니어나 실버들에게 몸이 불편하다는 것이 드러낸다.그래서 지팡이를 이용하여 편리한 이동성을 확보하기 보다는 가능하면 지팡이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시니어, 실버의 패션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 지팡이"만약 지팡이가 기능적으로 탁월하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패션 아이템이 된다면 어떨까!  시니어나 실버가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세련되고 멋져 보일 수 있다면 어떨까! 지팡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변화시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솔플러스케어가 추구하는 지팡이에 대한 생각이다.지팡이도 패션이다, 솔플러스케어의 노인지팡이들또한 기존 보행보조차와 전혀 다른 새로운 패턴의 보행보조차 역시 시니어의 편리함과 품격까지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주식회사 코인스의 솔플러스케어(solpluscare.com)는 앞으로 모던하면서도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신중년 시니어는 물론 실버세대까지 어우르는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솔플러스케어는 5060세대 시니어와 7080세데 실버들이 인생 후반기를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편의를 줄수 있을 뿐아니라 멋스러움까지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적극 개발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미디어피아 | 하승범 전문기자 | 2019-11-03 16:40

서해대학(총장(代) 박재승)과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회장 신향숙)은 지난 달 23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서해대학에서 전북지역 중장년 시니어의 재취업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항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서해대학 김승곤 교수, 김형태 교수, 고형곤 교수. 박재승 총장,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 박흥진 이사, 이승호 이사, 하승범 사무총장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서해대학 박재승 총장, 고형곤 산학협력단장, 김형태 평생교육원장, 김승곤 교수과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 하승범 사무총장, 박흥진 이사, 이승호 이사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군산 지역 등 청년이 떠나고 중장년 시니어 인구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여 이들의 재취업 및 창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여 지역 내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구현한다.또한 서해대학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장년 전직지원(재취업, 창업, 창직) 서비스 관련 사업을 함께 만들고 산학연계 교육의 효과를 활성화하는 실질적인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함께 추진한다.서대대학 박재승 총장,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이을 통해 전북지역 내 중장년 시니어 재취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창업환경 조성에 필요한 인적·물적 인프라 확보 및 공유에 집중하여 단순한 업무협약을 지양하고 구체적 실증적인 업무협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은 "이번 서해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 지역에서 중장년 시니어의 창업 문화 활성화와 재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서해대학 박재승 총장은 "가깝게는 군산시, 넓게는 전북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장년 시니어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체계를 함께 고민하고 구현하여 재취업 및 창업 환경을 서해대학이 만들도록 하겠다"며 "중장년 시니어를 위한 공간 및 환경 구현으로 인생2모작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해대학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와 서해대학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체결한편 이날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는 서해대학 평생교육원(원장 김형태)과도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미디어피아 | 하승범 전문기자 | 2019-11-03 15:03

“시니어의 기술, 노하우를 활용한 창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시니어 창업의 중요성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서 올해부터 '중장년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등을 통해 40세 이상 중장년 시니어에 대한 지원이 늘었다. 이제 중장년 시니어의 기술 및 지식서비스 기반의 창업에 도전할 때이다.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창업자의 사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창업자의 경험과 지식은 매우 중요하다. 창업자가 전공 및 전문지식, 직장 생활에서 얻은 업무기술과 경험, 노하우 등을 활용하여 창업아이템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기술 및 지식서비스 기반 창업이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대부분 창업아이템을 정하는 방식이다. 현장 경험이 있는 숙련 인력의 퇴직 은퇴가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40대 이상 중장년 창업에 관심을 갖고 더욱 많은 지원을 해야 하는 까닭이다. 중장년 시니어 창업의 경우 간절함과 연륜이 청년창업보다 강해 생존 가능성이 높다.​특정 분야에서 10년~30년 쌓은 40세 이상 중장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버려지는 것은 우리 사회의 손해이다. 고도의 기술을 갖춘 중장년들이 골목시장 내의 자영업 소자본 창업에 내몰리는 것을 막고 기술창업이나 지식서비스 창업을 우리 사회의 중장기적 대안으로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중장년 시니어에게는 소자본 기반으로 기술 및 지식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창업이 적합하다. 기술과 경험이 풍부한 고경력 중장년 시니어 창업은 생존율이 높고 매출 성장성 및 수익성면에서 우수하다. 따라서 중장년의 기술과 경험, 역량이 사장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야 한다.실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창업 기업의 5년 생존율은 40대~50대 대표자 기업이 30% 내외인데 비해 20대는 16.2%로 중장년이 2배 가까이 높다.​청년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갖고 정부지원자금으로 창업을 하지만 수익창출 등 사업 구체화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져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장년 시니어 창업의 경우 이러한 창업의 어려움을 오랜 연륜에서 체득한 경험과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적절히 활용하여 극복한다.성북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시니어 전문가 교류회​그렇다면 기술 등 노하우가 있는 중장년 시니어의 창업은 어떻게 시작하여야 할까!많은 퇴직 은퇴자 전직지원교육에서 제안되는 골목상권 자영업 창업은 창업 초기 한꺼번에 많은 자금이 투자되어 사업이 안되면 곤란을 겪고 사회적 약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중장년 시니어 창업은 소자본으로 시작하여야 하며 잘 알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하며 기업가정신 등 사업가 마인드로 무장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동안 제대로 창업을 준비하는 노력이 필수이다.​중장년 시니어 창업의 시작은 정부지원자금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이다. 정부는 중장년 예비창업자(창업 준비단계)나 초기창업자(창업 후 3년 이내 기업)에 대해 사업 아이템을 평가하여 창업 및 사업화 자금을 무상 지원한다.이런 정부지원자금을 활용하여 창업 초기 사업 아이템에 대한 시제품을 개발,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사업 추진 단계별로 다양한 방식의 정부지원자금을 지원받아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또한 정부지원자금을 받게 되면 기업 운영 및 개발 제작 관련 교육과 소비자 반응조사 등 사업화 검토도 지원하며 전문 멘토를 통해 단계별 도움도 받을 수 있다.이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시니어를 위한 창업보육기관은 많다. 창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지원센터,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는 물론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디딤터 등이 그 대표적이다.어떤 사업 아이템을 찾고 어떻게 사업화를 시작하여야 할지 모른다면 이들 공간에서 창업교육뿐 아니라 창업보육, 정부지원 자금지원, 마케팅 방안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부 창업지원에 대한 모든 정보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에서 얻을 수 있다.중장년 창업에 있어 경험만큼 중요한 것은 배우고자 하는 자세이며 새로운 일에 대한 호기심이다

미디어피아 | 하승범 전문기자 | 2019-11-03 13:56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공항공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팀코리아'는 페루의 수도 리마의 교통통신부(MTC) 청사에서 '쿠스코-친체로 신국제공항 사업 총괄관리(PMO) 사업 착수식'을 열었다고 11월 3일 밝혔다.현지시간 11월 1일 페루 쿠스코에서 열린 착수식에는 카를로스 에스트레마도이로 페루 교통통신부 차관, 장폴 베나벤테 쿠스코 주지사, 조준혁 주페루대사, 권평오 코트라 사장,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등 양측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으로 한국공항공사, 도화엔지니어링, 건원엔지니어링, 힌미글로벌 등으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은 발주처인 페루 정부를 대신해 계약, 건설·시공사 선정과 공정 관리, 공항 시운전까지 건설사업 진행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세계문화유산인 '마추픽추'로 가는 관문이 될 친체로 신공항 건설 사업의 PMO 계약 경쟁에는 캐나다, 스페인, 프랑스 등도 참여했으나 한국 컨소시엄이 최종 수주했다.친체로 공항 신공항 건설프로젝트는 사업 규모는 3,000만 달러(약 350억 원)로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이다.쿠스코에서 북서쪽으로 약 15㎞ 떨어진 친체로에 위치한 신공항은 오는 2024년 개항을 목표로 내년 4월 착공하게 되며 활주로 1본(4㎞)을 갖추고 연간 약 50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예정이다.한국 컨소시엄 '팀코리아'는 페루 '쿠스코-친체로 신국제공항 사업 총괄관리(PMO) 사업 착수식'을 열었다(사진 제공= 코트라).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3 13:12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김경문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푸에르토리코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완승하며 가슴을 짓눌렀던 걱정 하나를 지웠다.김경문 감독은 11월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의 2차 평가전에서 5-0으로 승리한 뒤 "평가전 두 경기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미소를 지었다.한국은 앞서 1차 평가전에서 4-0으로 승리하는 등 두 경기 모두 투타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압도하고 나흘 앞으로 다가온 프리미어12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김 감독은 "사실 경기를 많이 못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도 좋은 타자들이 빨리 적응하는 것 같아서 우려했던 부분이 사라졌고 흡족했다"며, "하위타선에 있는 타자들도 회복세를 보여서 6일부터 시작하는 프리미어12 첫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이 조금 더 생긴 것 같다"고 했다.이어 김 감독은 "앞으로 연습이 이틀 남았는데 두 차례 평가전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했으며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대표팀에 합류해 체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던 선수들에 대해서는 "이용찬, 조상우는 대표팀에서 최대한 배려해서 푹 쉬게 했다. 오늘 던지는 것 보니 좋더라"고 했다.한편, 프리미어12에서 C조에 편성된 한국은 6일 호주, 7일 캐나다, 8일 쿠바와 고척 스카이돔에서 조별 리그를 치른다.김경문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푸에르토리코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완승했다(사진= 연합뉴스).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3 13:08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칠레를 잡고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1월 3일(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의 클레베르 안드라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백상훈(오산고)과 홍성욱(부경고)의 연속골을 앞세워 칠레를 2-1로 물리쳤다.한국은 조별리그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해 같은 시간 아이티를 2-0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달린 프랑스(승점 9)에 이어 조 2위를 확정했다.이 경기 전까지 칠레와 같은 승점 3에 골 득실에서 뒤져 3위였던 한국은 칠레와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16강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 6개 조의 1·2위 팀이 16강에 오르고 남은 4장의 티켓은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4팀에 주어졌다.한국이 U-17 월드컵 16강에 오른 건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이후 2017년 대회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으나 4년 만에 본선 무대에 복귀해 조별리그 통과까지 이뤄냈다.한국의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1987년과 2015년의 8강이다. 다만 1987년에는 조별리그 이후 곧장 8강에 올랐다. 앙골라전에서 승리하면 역대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한편, 한국은 6일 오전 4시 30분 고이아니아에서 앙골라와 8강 진출을 다툰다.한국 U-17 축구 대표팀이 2019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칠레를 잡고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사진= 연합뉴스).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3 13:08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시인이자 소설가인 다큐사진가 이강산 작가의 다섯 번째 휴먼다큐 흑백사진 개인전 ‘명장名匠’이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대전 동구 GALLERY Photo Class에서 열린다.이강산 작가가 20여 년 전부터 세 개의 휴먼다큐 프로젝트를 기획해 이번 ‘명장名匠’이라는 첫 번째 결과물을 내게 됐다. 이번 전시는 아홉 명의 장인을 촬영한 흑백 필름으로 직접 암실 작업한 90점의 은염 프린트를 전시한다.프로젝트는 철거민을 담은 ‘집’과 무명의 장인을 담은 ‘명장名匠’ 그리고 뒷골목 전통 ‘여인숙’으로 세 개의 휴먼다큐 모두 대다수 사진가의 시선 밖에 머문 사람들에 대한 기록으로 관심 밖의 대상, 집중되지 않는 주제인 셈이다.이강산 작가의 두 번째 휴먼다큐 프로젝트인 이번 개인전 ‘명장名匠’은 평생 한 직종에 전념한 아름답고 숭고한 장인들의 기록이다.‘명장名匠’의 장인들은 이름난 무형문화재도 아니고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도 아니다. 부와 명예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로 세상에 이름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오로지 자신의 직업과 전문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만으로 일가를 이룬 ‘무명의 명장’들로 유리 공예, 주물, 수제 구두, 분재, 전통 염색, 이용 등, 모두 아홉 분의 명장을 만나게 된다.그들은 안타깝게도 철거 때문에, 경제적인 이유로, 노쇠한 탓에 하나둘 우리 곁을 떠나고 있으며 아름답고 숭고한 ‘사람의 전통’이 사라지고 있다. 세계의 근현대사에서 불가피한 문명 건설로 변형되고 실종되는 인간성, 이 모순의 소용돌이에서 전통 문화적 가치의 상실은 피할 수 없는 것일 터인데 그 상실의 중심에 무명의 명장들이 있다.사진은 시각적 소통을 위한 언어다. ‘명장名匠’은 당대 현실을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실적 기록이면서 동시에 그들과 나의 소통을 위한 언어 형식이다. 내 밖의 타자인 이름 없는 장인과의 소통으로 내 안의 나, 나의 존재를 잠시나마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려는데 ‘명장名匠’의 의의가 있다. 그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간적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과 동시에 공존의 방식에 대한 모색이기도 하다.이강산 작가는 “‘명장’의 진실은 다름 아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간적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이고 특정 인간의 삶과 그의 정체성에 대한 공유이다. 나아가 공존의 방식에 대한 모색이기도 하다”며, “‘집’에 이어 오늘 세상 사람들과 첫 안부를 나누는 ‘명장名匠’은 대상 인물이 많아 두 번으로 나누어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에서 아홉 분의 명장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우리 자신이기 때문에 인간적 관심과 예우를 기울여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이강산 작가의 다섯 번째 휴먼다큐 흑백사진 개인전 ‘명장名匠’이 열린다(사진 제공= 이강산 작가).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3 10:44

급격한 인구 변화에 따라 모델 시장의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패션, 뷰티계를 흔들고 있는 시니어모델들의 노익장이 바로 그 변화된 현상이다.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며 새로운 소비주체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 서비스 등 여러 매체에서 시니어모델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다.한편으로는 젊어진 시니어들이 과거 본인들이 갖고 있던 꿈을 펼치고 성취감을 얻기 위해 시니어모델에 도전하기도 한다.이렇게 5060세대 신중년 시니어에게 시니어모델 관심이 증가하며 관련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제14회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지난 달 30일 열린 제14회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에서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산하 시니어문화예술학교 시니어모델 수강생 '김남원' 모델이 '선'에 입상하였다. 지난 9월 5일 개강하여 2개월 만에 이룬 성과이다.   이번 대회에서 '선'에 입상한 김남원 시니어모델은 "대기업에서 39년 동안 근무하고 올해 3월 은퇴한 후 시니어모델 꿈을 안고 시니어문화예술학교 시니어모델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되었다"며 "동료들과 추억 삼아 도전했는데 대회에서 '선'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심정을 밝혔다.또한 "특히 우리 조상의 멋과 혼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통일된 후 평양에서 한복 패션쇼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한복을 널리 알리는 한복모델, 시니어모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사랑해요 대한민국 시니어모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NE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했다.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조직위원회가 기획했으며, 이선영 한복 협찬으로 진행됐다.대회에 참석한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시니어모델들이번 대회는 우리 전통 한복의 멋스러움과 품격을 알리면서 시니어들이 한복을 통해 인생2모작을 시작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9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를 주최하는 ‘사랑해요대한민국 시니어모델협회’ 이라희 회장은 “2019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를 통해 끼와 재능 그리고 잠재력을 소유한 많은 시니어분들이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는 신중년 시니어의 퇴직 은퇴 후 생애설계, 재취업, 창업, 창직 등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특히 시니어문화예술학교는 협회 문화예술 교육기관으로 시니어들이 나이를 잊고 모델, 연기자, 합창단원, 유튜버 등으로 활동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유익한 인생 후반기를 맞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시니어모델 교육과정은 기초 3개월(12주) 과정을 시작으로 매 3개월 단위로 매월 수시 접수를 통해 운영하고 하고 있다.,시니어문화예술학교는 VOGUE, ELLE 등 매거진 및 광고의 전문모델 하영진 교수, 전문모델 이기웅 교수를 비롯 연출가이자 연기자 김형태 교수, 성악가 김승곤 교수 기획가 박병조교수 등으로 교수진이 구성되어있다. 관련 교육 문의는 02-508-1521 시니어문화예술학교로 하면 된다.제14회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 포스터 

미디어피아 | 하승범 전문기자 | 2019-11-02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