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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는 11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환경규제 제도의 방향성을 주제로 ‘환경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그린포스트코리아와 대한환경공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수출규제의 여파로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계에 불어온 위기를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환경과 산업의 조화를 위한 정부 환경정책 방향’이라는 주제에 맞게 국내 산‧학‧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민에게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면서 산업발전도 탄력받을 수 있는 ‘솔로몬의 지혜’를 모색하게 된다.특히 박천규 환경부 차관과 하미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이 참석해 환경규제 정책에 대한 정부의 기본 방침을 설명할 예정이다.심포지엄에서는 홍현종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사무총장과 박상열 변호사(법률사무소 엘프스)는 각각 산업계의 입장과 국민생명보호의 측면에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이어 이상은 에코유스 이사장을 좌장으로 김현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부연구위원, 안윤주 환경독성보건학회 부회장, 정광하 현대제철 상무이사, 하미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이 주제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인다.그린포스트코리아는 환경규제 제도의 방향성을 주제로 ‘환경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사진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6:58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 위원장 박진도)는 11월 7일 오후 2시 ‘농산어촌 청년희망 현장 톡톡(Talk Talk)!’ 토론회를 개최했다.농특위 산하 농산어촌청년희망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박경)은 전라북도 순창군에 자리한 청년복합문화공간 방랑싸롱에서 ‘농산어촌 청년희망 현장 톡톡(Talk Talk)!’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박경 위원장을 비롯해 농산어촌청년희망네트워크 회원, 전라북도 및 순창군의 농산어촌 거주 청년, 농특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전라북도는 청년 농업인 정착 일괄지원 정책을, 순창군은 청년활동가 맞춤형 종합지원 정책을 모범적으로 시행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지역이어서 토론회의 의미를 배가했다.첫 발표자로 나선 김선구 전북도청 농업정책과 팀장은 전북지역 청년 농업인들이 정착의 초기에 겪는 애로사항을 일괄로 지원하는 ‘2020년 생생 청년 농부 농촌정착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어 이도윤 순창군청 행정과 계장이 청년 중심의 새로운 순창을 위한 ‘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토론회에는 농산어촌 청년 정책을 통한 지역혁신 우수사례와 순창 청년들의 다채로운 농촌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도 펼쳐졌다.순창청년포럼 대표인 장재영 Bovo문화관광연구소 소장은 공정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으로 관광객을 유도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청년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에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장재영 소장은 “고추장으로 굳어진 순창의 이미지를 관광 명소와 청년활동의 메카로 바꿔 나가고 있다”고 했다.홍봉진 순창4H 사무국장은 목공교육, 영어 동아리, 제주도 현장 견학 등 4H를 통한 다양한 지역 청년 활동을 공유했고 신성원 오지네 협동조합의 대표는 순창의 바른 먹거리를 널리 알려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함께 나눴다.또한 설자연 문화기획 방랑싸롱의 팀장은 다양한 농어촌지역의 청년들과 지속적 연대와 활발한 활동을 위한 ‘소나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고 이유미 소소한 방아실 실장은 소농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귀한 경험을 공유했다.이민수 농특위 농산어촌청년희망위원회 위원(한국농수산대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종합토론은 순창 청년들과 농특위 청년희망네트워크 청년들이 서로 공감하며 대화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됐다.박 위원장은 “농산어촌의 소득 양극화 및 고령화·공동화와 도시와의 격차 심화 등 문제해결을 위해 청년 세대를 통한 농산어촌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향후 강원도 등 모범적인 사례가 있는 지역들을 계속 방문하면서 현장토론회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산하 농산어촌청년희망위원회는 ‘농산어촌 청년희망 현장 톡톡(Talk Talk)!’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 제공= 농특위).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6:28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강원순, 이하 사감위)와 경찰청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19 국제불법사행산업 대응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경찰청이 공동주최한 ‘국제불법사행산업 대응 콘퍼런스’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확대되고 있는 불법 온라인 도박 단속을 위해 국제적인 협력과 공동대처 방안 모색을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국제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불법 온라인 사행산업 근절을 위한 공동대응을 위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아세안 국가 여러 나라가 함께 손을 맞잡았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인터넷,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로 인해 일반인들도 쉽게 불법 도박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불법사행산업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할 뿐 아니라, 그 운영수법도 국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불법도박에 대한 여러 나라 간의 국제 협력 필요성도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콘퍼런스에서는 여러 나라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 온라인 도박 단속을 위한 국가별 대응 사례발표와 해외 수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불법 사행산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불법 온라인 도박 운영자 검거 및 인도에 대한 타국의 협조 요청을 위한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또한 이번 행사에 참석한 각국의 수사기관 참가자들은 아태지역의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며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각국의 관련 부처와 공유하고 다음 회의에서 더욱더 진전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경찰청은 ‘2019 국제불법사행산업 대응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 제공= 사감위).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6:02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정부는 11월 8일 강선영(여군 35기) 준장을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 시켜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하는 등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항공작전사령부는 육군 헬기 전력을 총괄하는 야전작전사령부로 강선영 장군은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첫 여군이 임명됐다. 또한 김주희(여군 35기) 대령은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 장군에 발탁됐다.국방부는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 중 강선영(항공), 김주희(정보), 정의숙(간호) 등 여군 3명을 선발해 여성 인력 진출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인사에서 강창구, 김현종, 박양동, 박정환, 허강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군단장 등에 보임되며 김현종 중장 진급자는 국방개혁비서관을 계속 맡게 된다.육군 강선영 준장 등 15명과 해군 유근종 준장 등 2명, 공군 박웅 준장 등 4명을 포함한 21명은 소장으로 각각 진급했다. 육군 고현석 대령 등 53명과 해군 구자송 대령 등 13명, 공군 권혁 대령 등 11명을 포함한 77명이 준장으로 승진했다.국방부는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은 능력 위주의 균형 인사를 구현한다는 원칙에 따라 작년에 이어 박양동, 허강수 중장 진급자 등 비(非) 사관학교 출신 중 우수자를 다수 발탁해 사관학교 출신 편중 현상을 완화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맡은 직책에서 마지막까지 묵묵히 성실하게 복무한 인원을 다수 발탁했다"며, "앞으로도 우수자는 출신·성별·특기 구분 없이 중용되도록 공정하고 균형된 인사를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사진= 연합뉴스).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5:42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1월 22일 종료 예정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에 대해 "지금으로선 저희의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했다.강경화 장관은 11월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문에 "저희 결정대로 갈 것"이라고 답했다.강 장관은 "지소미아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로 촉발된 우리의 고민 어린 결정이었다"며, "일단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철회된다는 전제하에서 우리가 재고할 수 있다는 기본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미국이 지소미아 연장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선 "우리 입장에 대해 분명히 설명하고 있다"고 했으며 이어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촉발된 안보 환경의 변화 속에서 내릴 수밖에 없는 결정이었다. 기본 전제가 돼야 할 일본 측의 수출규제 조치 철회가 아직은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 입장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과 관련해선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기 어렵지만, 미국 측의 요구가 과거와는 달리 상당히 큰 폭인 것은 사실"이라며, "(방위비 분담금은)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이라서 유념하는 것들을 잘 검토하고 입장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면서 협의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종료 예정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했다(사진= 연합뉴스).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5:04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은 11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C조 조별 리그 2차전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한국은 전날 1차전에서 호주를 5-0으로 완파한 데 이어 2차전 캐나다와 경기에서 에이스 김광현의 압도적인 투구와 김재환의 천금 같은 적시타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한국은 2연승을 달리며 C조 1위로 올라섰다.양현종이 6이닝 무실점 위력투로 승리투수가 된 데 이어 이날은 김광현이 승리투수가 되며 '원투펀치'가 2연승을 쌍끌이했다.김광현은 최고 시속 151㎞짜리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를 적절하게 배합해 캐나다 강타선을 얼어붙게 했다.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접지 않은 김광현은 6이닝 1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피칭으로 경기장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0-0의 균형을 이어가던 6회 초 한국은 5번 타자 김재환이 꽉 막혔던 득점의 혈을 뚫었다. 캐나다 좌완 선발 로버트 자스트리즈니가 87구 만에 내려가고 우완 투수 크리스토퍼 르루가 마운드에 올라선 가운데 김재환은 6구째 높은 체인지업을 놓치지 않고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짜리 적시타를 터트려 0의 균형을 깼다.이후 한국은 7회 말 차우찬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8회 말 등판한 함덕주가 1사에서 돌턴 폼페이에게 좌전 안타, 웨슬리 다빌에게 우월 2루타를 얻어맞아 1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하지만 한국은 9회 초 김현수의 우중간 2루타, 허경민의 좌전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박민우가 우전 안타를 쳐내 한국은 다시 점수 차를 2점으로 되돌렸고 조상우는 9회 말을 깔끔하게 틀어막고 승리를 지켰다.한국은 11월 8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쿠바와의 조별 리그 최종전(3차전)에서 승리하면 C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라간다. 앞서 낮 12시에 치러지는 캐나다-호주전에서 호주가 승리하면 두 팀이 나란히 1승 2패가 돼 한국은 쿠바전 결과와 상관없이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한다.12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아메리카대륙 1위 팀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위 팀은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다.한국은 6개 나라가 격돌하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호주, B조의 대만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면 올림픽 본선 티켓을 거머쥐는데 호주는 슈퍼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 데 반해 대만은 일찌감치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한국 야구 대표팀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C조 조별 리그 2차전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사진= 연합뉴스).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4:13

[미디어피아] 안치호 기자= 서울특별시승마협회는 1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구리승마클럽에서 ‘2019 서울특별시승마협회장 배승마대회 겸 2020년 소년체전 선발전’을 개최한다.서울특별시승마협회 주최·주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 후원으로 개최하는 ‘2019 서울특별시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 겸 2020년 소년체전 선발전’은 총 7개 종목으로 열린다.1일 차인 11월 23일에는 마장마술 D 클래스, 권승 경기, 거북이 달린다, 통합 릴레이 2단체 경기가 열리며 2일 차인 24일에는 장애물 60·80·100cm가 열린다.마장마술 D 클래스와 장애물 80cm는 2020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 선발경기를 겸해 진행하며 소년체육대회 출전 대상자는 서울지역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재학 중인 학생선수로 한다.총 780만 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 신청은 11월 14일 오후 5시까지로 참가비는 유소년 선수 3만 원, 고일반부 5만 원, 통합 릴레이 2단체 경기 1팀당 9만 원을 내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 및 대회 요강은 대한승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특별시승마협회는 ‘2019 서울특별시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 겸 2020년 소년체전 선발전’을 개최한다(사진 제공= 구리승마클럽). 

미디어피아 | 안치호 | 2019-11-08 13:15